새벽 1시경 뒤척이다가 떡볶이가 너무 먹고 싶어서
주문할라 하는데 주문할 곳이 없는거
귀찮았지만 육수를 또 우리고...진짜 우리집엔 다시마랑 멸치 없었음 난 어쩔뻔 했나
재료 손질 싹 다 하고!
만두도 삶고 계란도 삶아서 껍질 까고!
양념장도 이것저것 섞어서 만들고~~
냄비에 육수를 넣고!
양념장 풀고!
떡도 간이 쏙 베이게 같이 끓이고!!!
끓고 나면 어묵이랑 양파랑 파랑 싹 다 넣고!!
고지가 얼마 안남았다 ㅠㅠ
완성 ㅎㅎㅎㅎ
엄니 주무시다가 난리 부르스 떤다고 잔소리 하시더니
몇개 집어드시고 다시 주무시러 가셨음 ㅋㅋㅋ
지금 또 해달라고 다시마 사오심 ㅎㅎㅎㅎㅎㅎㅎㅎㅎ헤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