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없는 녀석을 만난건지..
이젠 담배값도 없어서 나한테 담배를 사달라한다
4살 어린 그놈
예전에 카드 내역서 보니 호프집 여기저기 하루도 안거르고 마니 마시고 mt며,,
마구 긁어댄 흔적이 있던데
나랑 만날땐 왜그리 돈없다 빗쟁이다 자기가 사줘 이러는지
내가 호구로 보이나;;
담배값도 없어서 이젠 담배를 사달라니 황당하다..
20대 남자들 ~~연상 누나들 왜 만나는거니?
대부분 연하한테 질려서 호기심에 연상누나 만나는 애들 있던데 잘생각하고 만나야지
누나들은 시집 갈사람 찾는데 너들은 장난치면 안되자나
누나들의 맘가지구 울리고 장난칠래?
이젠 옆에와도 소름끼치는 그놈 엠티 가자고 하면 덜덜 가기 싫을 정도야
그돈마저 없다고 자기 돈있나 물어보니 무슨 누나들이 호구냐
어디 지그튼애 만나야 정신 차릴라나
헤어지는게 맞죠? 맞으면 乃 乃 乃 乃 乃 乃 乃 乃 乃 乃 乃 乃 乃 누르기
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m
내 장사할때 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또참고 .. 당장 급한돈이 필요해 생기는데로 좀 땜빵해 달랫더니..
안된다며 핑계되구 두르두르 둘러대더니..
얼마전 사고치고 나서는 오늘에서야 하는말이 개인합의 끝났다며 형사합의보면 좀 내려간다나?
돈천만원 빌려달라네....
내힘들땐 안도와주면서 지힘드니까 돈타령이네 그것도 천만이워 뭐야;;
내가 진짜 무슨 씨디기인줄아나..
평소에 잘했어바라 막 사준다 행실도 똑바로 못하면서 바라는건 조카게 많고
서에 자꾸 왔다갔다 하는거보니 안되보여서 힘들어 하는것같아 한잔 사줬더니 또 담배 사달라하고
아.. 진짜 패버리고 싶다
사준것도 아깝다..
대놓고 말했다 잘해준거 뭐있냐고 없단다
그치? 없지?평소에 잘했어봐 너가 뭐 안사달라해도 다사준다고 하니 고개만 떨군다
연극인가 ?공사중인가? 아.. 이런놈 첨본다
시간이 아깝다 .. 어떤 사고를 더칠까 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