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쑥스럽군요ㅋㅋ 글을 쓸때마다 이렇게들 좋아해 주시다닛!!ㅋㅋ
몇몇분들이 컬투쇼에 사연올리라고들 하셔서 용기내서 올렸는데ㅋㅋㅋㅋ
아놔 조회수 1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냥 판만 쓸까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살짝 홍보하고 갈께욤
저!! 컬투쇼!!! 글올렸어요!!!
모시는 사연 게시판번호[7138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세용^^ 아잉아잉 뿌잉뿌잉^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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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의 시리즈 제목좀 만들어줄래요?ㅋㅋ
제목 정하는게 제일 어려움 미치겠음!!!ㅋㅋ
먼저 저희 아빠를 좋아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가끔 약주하시고 실수도 하시고 경상도 싸나이라서
말도 거치시고 표현도 거칠지만 항상 가족부터 생각해주는
저의 가장 소중한 아빠랍니다^^ 그래서 내꺼야 아무도 안줘!! ![]()
탐내지마~~~~~~~~~~~~~~요!!!!!!!!!!!!!!!!!!!!!!!!!!!!!!!!!!!!!!!!!!!!!!!!!
오늘은 엄마스토리 할라그랬는데 아빠반응이 너무 좋으므로
짜잘한 스토리 몇개 투척할께염ㅋㅋ시~~~~작!!
보통 아빠들은 딸이 짧은 치마 입고 나가려하면 혼내지않음?ㅋㅋㅋ
울아빠 박수쳐주심 " 용기가 가상하다 짝짝짞"
난 짱나서 바지입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바도 엄청엄청 심하심ㅋㅋㅋㅋ
내가 안마해드리는걸 엄청 좋아하시는데
한시간해도 10분밖에 안해줬다면서 딸 잘못키웠다고 우울한척함ㅋㅋㅋ
한번은 이 오바의 극치를 달린 일이있음
갑자기 방에서 컴터하고 있는데 아빠가 막 소리지름ㅋㅋ
"우웡어어어어웡어엉"
못들은척 함ㅋㅋㅋ 자꾸 부르는데 못들은척하니깐 전화옴ㅋㅋㅋ
울아빠는 불렀을때 안오면 올때까지 전화함
진심 끈질기게 전화함 옆방에있는데 전화함 절때 찾으로 오진않음ㅋㅋㅋ
자꾸 전화와서 짜증내면서 안방에 감ㅋㅋㅋ
"왜!왜왜왜왜왜왜왱왜" 이랬더니
아빠가 누워서 바구니!!바구니!! 바가지!!바가지!! 막 이럼
나도 순간 놀라서 바가지 가져옴
"왜?왜오애ㅙ왜오애ㅗ왱?"
"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쥐가 어딨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꾼거 아니냐고 했더니 절대 아니라며ㅋㅋㅋ
아빠가 자다가 이상해서 눈떳는데 팔뚝만한 쥐가 아빠눈앞에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롱밑에 들어간거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흥분하면서 말하는데도 절대 안일어남ㅋㅋㅋ 누워서 말함ㅋㅋㅋㅋ
가족들 아무도 안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혼자 막 답답해 하고
결국 아빠 등살에 못이겨서 찍찍이쥐덫 설치했는데
진심 이틀뒤에 쥐가 안방에서 잡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뚝은 커녕 애기 주먹만한 쪼끄만한 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내친구들하고 엄청 친함ㅋ 지들 아빠보다 울아빠를 더 편해함ㅋㅋㅋ
한날 주번이었나? 암튼 고딩때 학교에서 조금 늦게 나옴ㅋㅋ
그래서 집에갔는데 현관에 어디서 많이 보던 신발들이 있는거임
안방에 들어가니깐 내 친구들이랑 아빠랑 영화보면서 라면먹고있었음ㅋㅋ
내가 다들 뭐하냐고 그러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은 내가 집에 없는줄 알고도 집에 옴ㅋㅋㅋㅋ
때마침 아빠도 집에 있었음 아빠 배고팠음ㅋㅋ 친구들한테 느닷없이 가위바위보 하자고함
내친구 한명이 졌음ㅋㅋㅋ 라면 끓이라고해서 셋이 먹고 있었다고함ㅋㅋㅋ
옷갈아입고 오니깐 내꺼는 남겨놓지도 않고 상도 안치움
셋이서 나란히 누워서 팔 괘고 영화봄ㅋㅋㅋ 어이없었음
내 친구들이 아빠를 워낙 편하게 생각했음 그러다보면 도를 지나칠때가 있음ㅋㅋ
절친이 집에 놀러옴 아빠는 내 절친보고 맨날 '얼굴도 못생긴게 발가락까지 못생겼다'고 놀리는
그런사이였음ㅋㅋ 절친이랑 둘이 이불덮고 귤까먹으면서 누워있었음
아빠 퇴근하고 오심ㅋㅋ 집에오면 나부터 찾음ㅋㅋ
내친구 아빠 보자마자 누운채로 "오셨어요~"요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빠 날라와서 내친구 걷어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도 웃고 절친도 웃고 나도 한참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집이가? 또라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너무 편해서 순간 아차했어요ㅋㅋㅋㅋㅋㅋ안그럴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배꼽인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판 보니깐 아빠랑 방구배틀뜨고 막 그러던데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엄마랑 셋이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내 방구냄새 맡고 진심 짱나서 주먹으로 때린적도 있었음ㅋㅋㅋ
내동생은 잘 안그러는데 울 빠마랑 나는 항상 셋트임ㅋㅋ
잘때도 셋만 붙어잠ㅋㅋ 티비 볼때도 ㅋㅋㅋ 아빠는 베개에 기대있고
엄마는 한쪽 다리 나는 다른쪽 다리나 아빠 배나 팔 베고 누움ㅋㅋㅋ
아빠가 이불덮고 방구를 낌ㅋㅋ 그럼 다리 베고있던 엄마는 당함
아빠 발빼서 엄마 목 아래까지 이불을 덮어 씌우고 다리로 못움직이게 함ㅋㅋㅋ
엄마 기침하고 난리남ㅋㅋㅋ 아빠 좋다고 방구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발버둥치면 아빠 행복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아이처럼 웃음ㅋㅋㅋ
가만히 있을 엄마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잘때 입벌리고 잠
엄마 방구끼고 아빠입에 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냄새에놀래서 깸
엄마한테 쌍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담날 아침까지 욕함ㅋㅋㅋ
생각만 해도 구역질 나온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또 좋다고 막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는 안그랬음 좋겠음 진심 방구가 무거움 뭔 느낌이냐면....
안퍼짐 한자리에 오래있음 퍼지는 속도도 사라지는 속도도 엄청느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에겐 공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엄마는 소녀감성을 지님ㅋㅋㅋ 그래서 내친구들 사이에서 별명이 "권소녀"임
ㅋㅋㅋ 권씨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게임하거나 수다 떨면서 놀고있으면 어김없이 엄마가 소녀미소를 띄며
지켜보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움
애들이 그거보고 맨날 엄마한테 같이 하자고함ㅋㅋㅋ 당연 거절하심ㅋㅋㅋ 관찰자가 좋은가봄ㅋ
한번은 가위바위보인가? 암튼 뭔 게임을 해서 인디안밥 하고있었음ㅋㅋㅋ
친구 한명이 자릴비움ㅋㅋ 당연히 골탕먹일라고 짰음 ㅋㅋㅋㅋ
울엄마 다 듣고있었음ㅋㅋㅋ 내친구 오는거 보고 일어나더니
지나가면서 슬쩍 말해줌 "묵내라"
암튼 엄마의 발설로 친구 이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엄마 끌고옴 엄마 인디안밥 맞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애들이랑 다 자지러짐~~ㅋㅋ 엄마가 애들한테 니네 미친거같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너무 웃겼음 엄마때매 친구 한명 귤먹다가 웃겨서 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때매 또 미친듯이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올해로 57세임 그래도 언제나 소녀감성임ㅋㅋ
아! 또 생각남ㅋㅋ 엄마 몇년전에 운전면허를따셨음 50세 넘어서 따신거같음ㅋㅋㅋ
한번에 따셨고 그것도 1종임!!ㅋㅋㅋ 자부심 엄청 느꼈음ㅋㅋㅋ
근데 아빠는 항상 못미더워함ㅋㅋㅋ 아직까지 엄마가 운전하는 차는 만취상태 아니면 안탐ㅋㅋ
엄마가 운전면허 따온 날 이었음. 당연 엄마는 막 면허땄으니 얼마나 운전이 하고싶었겠음?ㅋㅋ
아빠 키 숨겼음ㅋㅋㅋ 줄수없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아빠 자는 틈 타서 밤에 몰래 보조키로 차 끌고 나감ㅋㅋㅋㅋㅋㅋ
울동네에 해안도로가 있는데
밤에 한적해서 차도 사람도 잘 안다님ㅋㅋ 고양이들만 겁나 많음
아빠 자다가 먼가 이상해서 잠에서 깼다고 함ㅋㅋㅋ
엄마가 없네? 차가 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나가서 기다리는데 멀리서 아빠차가 진짜 슬금 슬금 오는듯 마는듯
다가오고 있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라이트를 안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미쳤냐고 이 밤에 라이트도 안키고 운전하면 어짜냐면서!!
막 혼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소녀 눈망울하고 아빠한테 당당하게 말했다고ㅋㅋㅋ
"면허학원을 낮에 다녔드만 라이터 키는걸 알갈키주데?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가 말로만듣던 김여사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뭐라고하지마삼ㅋㅋ 지금은 운전 잘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
운전도 슈퍼갈때만 탐ㅋㅋㅋ
우워엉 오늘도 여기까지만 할께요 진짜 너무너무너무 피곤해요ㅠ
요번판은 빅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으니깐
뽀나쓰로 사진투척하고 갈께용^^
날짜보임?ㅋㅋㅋㅋ 진짜 오래전에 캡쳐해논거ㅋㅋㅋ
저게 싸이월드 사진첩에 아직있더라고요ㅋㅋㅋ
왜 싸이코라고 했냐고 하니깐 "그냥"이라고했다고ㅠㅠ
찾아보니 생각보다 빠마 사진이 너무 없네요ㅠㅠ
요번 설에는 내려가서 사진 많이 많이 찍어와야겠어요!ㅋ
판쓰다가 철들겠네~~~~ㅋㅋㅋ
아빠! 엄마! 알라븅 사랑해 쪽쪽쪽![]()
수정+_+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사진 내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이 커지고있어!!
모바일 네이트메인에 올랐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런글 쓴거 빠마 알면 뺨따구맞음ㅋㅋㅋㅋㅋㅋ
사진까지 올린거 알면 쌍뺨따구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해주세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