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 8월쯤이엿음 너무더운날씨에 친구들과나는 갑작스럽게 물놀이를 가기로햇음
그때가 점심때쯤이여서 급하게 대충 짐을싸고 고기도 사가지고 갓엇음 그렇게 버스를타고 30분쯤가서 물놀이장소에 도착 ㅋㅋ!! 너무더워서 바로 물속으로 ㄱㄱ 그렇게 한참을놀다가 출출해서 고기를 구워먹다가 가려다가 아쉬워서 물놀이한번 신나게 더하고 이제 집에가려고햇엇음 그렇다 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신발한짝이 없어졋다길래 찾아봣는데 이미 저멀리 떠내려간후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이 그냥 비늘봉지로 발을감싸고 버스를 타자고햇음 그런데 거기가 외각진데라서 그런지 버스가 초저녁에는 안다는다는사실을 확인함ㅋㅋㅋㅋㅋㅋㅋ택시부를돈도 없고 그래서 그냥 걸어가기로함 근데 충격적인사실이 물놀이장소 → 시내 → 우리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참을걷다가 시내에 다달앗음 그때가 금요일이여서 엄청사람이 많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를보는시선이....ㅋㅋㅋㅋㅋ 다행이 시내에서 조금걸어가다가 학교선생님을 만나서 선생님이 안쓰러웟는지 택시비를 주셧음 그렇게 험란한 비늘봉지 여정이 끝이남 ㅋㅋㅋㅋㅋ 친구가 몇시간뒤에 연락이왓는데 발에 굳은살이랑 까져서 피가난다고함 불쌍한 내친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