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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떠오르는 국민 이상형이라는 90년생

니콜라스 |2013.02.01 17:13
조회 110,648 |추천 29

제니퍼 로렌스

 

 

 

 

 

 

 

 

 

 

우리나라에선 스킨스의 토니 역을 맡았던 니콜라스 홀트의 전여친으로

잘 알려진 제니퍼

요즘 미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영스타라고

 

 

 

 

 

 

 

 

 

 

성격 좋아 보임ㅋㅋ

 

 

 

 

 

 

 

 

 

 

실제로도 성격이 무지하게 좋다고 하던데 그래서 인기 많은 게 아니라

 

 

 

 

 

 

 

 

 

어린데 연기도 진짜 끝장나게 잘 하고

얼굴도 예쁘고 몸매까지 환상적이라서

요즘 미국에서는 거의 국민 이상형 급이라고 함ㄷㄷ

 

 

 

 

 

 

 

 

 

 

 

팬들 뿐만 아니라 암튼 모든 사람에게 스윗~한 성격이라고

 

 

 

 

 

 

 

 

 

 

나도 제니퍼 나오는 영화 한 편 보고 완전 반해서

다 찾아 보다가 짱팬된 케이스ㅋㅋ

 

 

 

 

 

 

 

 

 

 

아직 너무나도 어린데 벌써 내로라 하는 시상식에

1등으로 초대받는 배우 중 한사람이 된 제니퍼

 

 

 

 

 

 

 

 

 

 

앞으로 긴긴 연기 생활을 아니 기대할 수가 없음ㅋㅋ

 

 

 

 

 

 

 

 

 

 

 

아... 진짜 부족한 게 없어!

 

 

추천수29
반대수7
베플여자사람|2013.02.04 11:35
이상형인 이유가 몇년동안 스캔들 한번없고 이미지가 되게 청순하고 깨끗해서 그렇다네요 그건글코 몸매 쩌네
베플이누님도|2013.02.04 09:27
예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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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02.04 12:06
미국 남자들도 스캔들 별로 없는 여자 좋아함 ㅋㅋㅋ 테일러 스위프트도 미국에서 여자들만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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