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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모님을 사랑하는 자식이라면 꼭 이글을 보세요..

사랑해요 |2013.02.01 17:35
조회 13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이글을 쓰게된 중3 16살 입니다!!

이 글을 쓰게 된 계기가.. 바로 힘드신 부모님을 위해서 인데요~

 

혹시 지금 부모님이.. 많이 힘드시고 아프시나요..?

 

지금우리집..이 그럽니다.. 부모님 연금도 다 깨신 상태고..

멀리 떨어져 사느라 얼굴도 제대로 못봅니다..

 

밤마다 언니랑 엄마, 저는 .. 할수없이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납니다

 

아빠 혼자서 사시는데.. 정말 많이 안쓰럽습니다

회사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모습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고작 우리 먹여 살릴려고 일하시는것 보면..정말 감사할따름입니다

 

저에겐 남동생이 하나 있는데요

정말 우리집의 고통을 아는지.. 항상 속만 썩입니다

오늘도 교육 때문에 전화가 왔구요.

정말 답답합니다

부모님 말 무시하고 정말 버릇 고쳐주고싶지만

언제.. 철 들겠죠?

 

우리 부모님께 잘합시다

지금 살아계시는 부모님께 .. 잘합시다

 

아무리 부끄럽고 창피해도 뒤에서 꼬옥 안아주고

어깨도 주물러 드리고 효도도 하면서

살아게실때라도 효도하는 .. 자식들이 있어야

부모님도 힘을 내실거라 믿습니다..

 

정말 돈이 아무리 없어도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도

 

우리 부모님, 엄마 아빠를 생각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성공해서

 

부모님이 힘드시지 않고 행복하게 웃으시는 모습 보고싶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다시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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