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길어도 좀 읽어주세요ㅠㅠ
저는 열심히 학교다니는 2학년 남 공고생인데요 제가 이번 겨울방학때 자격증 하나를 딸려고 해서
정보처리기능사를 알아봤는데 동네 학원에 컴퓨터 학원이있더라구요(참고로 전 자동차과) 그래서
그학원에 친구랑 상담을 받으로 갔는데 상담을 하는데 원장선생님이 저희가 궁금해서 묻는말은 제대로 대답을 안하시고 뭐라고 이상한 말만하고 뭐 3개월짜리 배울것을 1개월만에 배운다 이런소리를 하시고 좀 이상하더라구요 학원이 그래서 얼마냐 물어보니 1개월에 13만원 해서 3개월동안 3시간씩 해서 39만원이에 선결제래요 그래서 집에와서 부모님께 원장선생님이 좀 사기꾼같다 좀 이상하다 라고 말하니 다른데 학원도 알아보라 하셔서 다른데를 알아봤는데 조금 먼 버스타고 갈거리에 학원이 하나더 있었는데 15만원인가?좀 더 비싸더라구요 저희집 경제가 좀 어렵고해서 하는수 없이 처음간 학원을 다니려고 다음에 아빠랑 또 상담을 갔어요 그랬더니 이번에는 뭐 학원비가 시간당으로 어쩌고해서 하루에 얼마해서 2개월에 39만원이라네요?그래서 저는 그런갑다 하고 다니고 있는데 학원 다니니까 정말 못갈키더라구요;;원장이 갈키는데 와 하루에 3시간한다면서 30분 쉬고 2시간 밖에수업안하면서 진도는 하루에 1장나가고 수업에 관련없는 이야기만 하시고 그러더라구요(심지어 시험날까지 진도 다 못나갔어요) 그래서 저는 매우 짜증이나 혼자 공부해서라도 붙어야겟다 여기서 이렇게 공부하면 못붙겟다 해서 집에서 좀 공부하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거의 한달뒤 시험을 봐서 저는 붙었는데 저희 수업듣는 사람이 8명되는데 저 포함해서 2명인가 3명 붙었어요...;;얼마나 못가르치는지 알겟죠ㄷ
그리고 시험결과가 나오고 갑자기 회비봉투를 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이게 뭐지?난 처음에 선결제로 39만원을 결제했는데? 그냥 주는건가?싶어서 그냥 가지고 있었는데 다음날 학원가니까 회비봉투 안가지고 오네요 그래서 제가 벙쩌서 ?하고있었는데 카드 가져오래요 그래서 전 부모님께 말씀들여서 어머님이 학원에 전화를했더니 하루에 1시간씩해서 3개월에 39만원이래요 그래서 자기네는 하루에 3시간을 하니까 한달에 39만원하니까 39만원을 더내래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상담할때 아이들에게 학원비가 39*a라는걸 인식시켜 줫냐 물어보니까 또 이상한소리만 하고 아휴.....진짜 미치겠어요 상담할때는 3개월에 39만원 처럼 말하더만 한달지나니까 한달에39만원이고 *a해야된다는데 이거 어찌하면 좋을까요 진짜 처음부터 사기꾼 같더만 수업도 정말 못하고 하루에 3시간도 수업안하면서 이 돈귀신 어떻게 해야되나요?못갈켜서 더 미치겟음
꼭좀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