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3이 되는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우선 제목을 보고 들어오신분들에겐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정말 어이가없고 웃음만나오네요.
사진을 보시고 제친구에게 오래오래장수하라고 욕과사랑을 듬뿍주세요.
하하
321 한번해보고싶엇는데....
안할께요..바로 투척!!!
아침일찍 자는 절 깨워서 영화보러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랑 가냐고 물어보니깐 남친이랑간다고..
애는 남친이 없는데말이죠 그래서 장나하지말라고하니깐
남친이 생겼데요.
제가 왠만해선 이렇게 네이트판에다가 올릴려고까지않했거든요.
우리끼리 웃고 말라그랬는데, 감히 윤두준님을 대고 결혼을한다고 하니
어이가없어서 ...
죄송합니다. 뷰티님들...그리고 오셔서 긴글보시느라 감사하구요.
그냥 애들끼리 철없이 노신다고 생각해주세요.
욕은 자제해주시구요.ㅠㅠ
올해 행복하세요..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