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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억울합니다.울분이터집니다

도와주세요. |2013.02.02 14:20
조회 3,997 |추천 2

 

1.가해자에게 물려서 손가락이 찢어져서 꿰멘후 붕대한사진(폭행사건3일경과후사진)

2.가해자에게 폭행을 당하고 이가 2개 빠진사진(폭행사건3일경과후사진)

3.가해자에게 폭행을 당해 인중이 찢어져서 꿰맨 사진 (폭행사건6일경과후사진)

4.가해자에게 폭행을 당해 코가 찝히고 눈이 핏줄이 터지고 눈밑에 상처난 사진 (폭행사건3일경과후사진)

 

 

1월26일 제생애 최악의 사건입니다. 먼저 긴글이 될거라는걸 양해드리고 일방폭행사건을 쌍방이라고

우기는 말도안되는 억울한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23살 3살된 아기를 두고있는 아기엄마입니다.

저희 남편은 제가 돈을 벌려면 도시로 가자는 어거지에 못이겨 도시에 이사와서 적응도 못하고

일도 제대로 못하지만 용역을 다니며 우리 세가족 진짜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날 저희 아기아빠 동네형이란 사람이 "일자리없냐?대학교방학해서" 이런식으로 이야기를했고

그럼 "여기 공단 많으니까 여기와서 일해~"이렇게 저희아기 아빠가 이야기 했고

그사람은 대학교 방학기한동안 저희집에서 살게되었습니다.

저희애기아빠는 계속 용역회사를 다니다가 1월14일 드디어 병역특례업체에 취업을 했고 저도 1단계 공공근로 신청해놨던게 합격이 되서

저희 부부는 함께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진짜 남편이 매달 정해진 월급을 가지고 온다는 자체가 저는 행복했고 정말 이제는 좋은일만 생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일을 다니고 1월 26일 저희 부부가 토요일에 쉬게 되어 모쪼록 집에서 아기와 셋이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희 아주버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 가까운 지역에 워크샵을 왔다가 저희가 생각나서 한번 집에 들리겠다는 연락이였습니다.

저희는 흔쾌히 저희 아주버님께 오시라고 말하였고 아주버님께서는 "고기먹은지오래됐지?"라고하시며

"고기와 간단하게 소주한잔 하자"하셔서 소주와 고기를 저희집에서 구워먹고있었습니다.

당시 저희집에 있던 그사람은 토요일날 출근을 하였었고 , 그날 3시쯤 마쳤다고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 아주버님도 평소에 알고 지내던 그 동네형을 부르라고 하셨습니다 (동네형이 아주버님보다 어림)

그렇게 아주버님과 저희아기아빠와 그사람과 술을 마시게 되었고, 저는 아기를 봐야하는 관계로

소주3잔을 마시고 마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사람이 자꾸 술이 모자르다고 하였고 저희

아주버님은 "카드줄테니까사와~"라고 하시며 저희 애기아빠와 그사람에게 술을 사오라고 하셨고

그렇게 마신술이 총 소주대병2병에 중자4병입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술을 먹다가 저희아주버님이

저희애기아빠에게 "넌 노력한게 뭐가있냐, 니 배우자와 아이가 불쌍하지도 않냐 "말씀을 하셨고

저희애기아빠는 울먹거리며 "잘하고 있는데 왜그러냐"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아주버님께서는

"그래..진짜열심히하라고니잘하라고하는거다 형이미안하다"라고 했는데 갑자기 그사람이

"니가 이때까지 한게 뭐가있냐? 니가 노력이나 하냐? "라며 폭언을 했고 분위기가 안좋아지자

아주버님 께서는 아기 아빠를 데리고 얘기 하자고 데리고 나가셨습니다. 그러자 그사람도 그 두사람이

나가고 얼마지나지 않아 따라나갔고 갑자기 욕설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희 아기를 안고 미친듯이 뛰어내려 갔습니다 세명은 비상계단에 있었고 제가 내려갔을때는

그사람이 저희 애기아빠를 진짜 정말 개패듯이 패고있었습니다. 아주버님이 말린다고 그사람을 떨어트려놓자 핸드폰갤럭시탭을 제가 지켜보고있는데 저희애기아빠에게 날렸고 애기아빠는 얼굴을 움켜쥐며쓰러졌습니다. 피가 정말 줄줄 나오고 진짜 전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러자 아주버님이 데리고 올라가라고 소리치셨습니다. 애기아빠를 데리고 올라와서 애기아빠보고 "피많이 난다 일단 씻어봐"라고 하였고

애기아빠는

얼굴을 씻고 있었는데 아주버님은 올라오지 않으시고 그사람만 올라왔습니다 .

그사람이 올라온걸 보자 저희 아기아빠가 "나이한개빠졌다어떻할건데."라는 말을 하는동시에

저희집 화장실 변기를 깨고 막 때리기 시작했고 서둘러

들어오고 계시던 아주버님 께서 둘을 떨어트렸습니다.

그래서 떨어트려놓고 저희 아주버님이 통화하러나가신사이에

저희 아기아빠가 또 큰방에 저한테 오자 갑자기 고기를 굽고있던 후라이팬을

배란다를 향해 던졌습니다. 너무 깜짝놀란 저는 아기를 내려놓고 저희애기아빠를 막았습니다.

그순간 그사람이 저를 향해 주먹으로 머리를 가격하기 시작했고 손바닥으로 계속 때렸습니다.한3분정도

"왜이러냐고!!!!!!!!!!"소리치면서 울면서 그사람에게 맞았고 저희애기는 맞고 있는 저를 보며 미친듯이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아주버님께서 다시 달려오셔서 두사람을 떼놓고 그 사람에게

"나가자 . 일단 정신차리고 바람좀 쐬러가자" 라고 하셨습니다. 전 정말 미칠것같았습니다

아이는 울고 있고 애기아빠는 화장실에 다시 씻으러 갔는데 진짜 막..눈물이 났습니다.

내가왜이래야하나......우리는 잘살려고 하면 맨날이러나..이러고 그냥 아기 옷을 입혀 밖으로 나가

저희친언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친언니는 바로 차로 저를 태우러 왔고 저희 아기아빠를 가만히

안두겠다며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한 십분쯤 뒤..언니가 울면서 차로 들어왔습니다.

" 너희 남편 인중 찢어지고, 이두개빠지고 손찢어져서 휴지로 피딱고 있더라" 라고 말하면서

"왜자꾸 이러고 사냐고 진짜 속상하다고 누가 저리 만들었는데 가만히 안둔다"고 하면서 남편과

그사람을 찾으러 갔습니다. 이제는 제가 보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그사람은 저희언니가 "정신차려요" 하는말에 무자비한 폭언을 하기시작했고 그거를 보던 상가에

계시던 분이 신고를 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경찰이 출동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사람이 경찰에게 욕을

하여 경찰이 "한번만 더 욕을 하시면 제지하겠다" 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욕을했다고 합니다.

그순간 경찰들이 그사람 다리에 발을 걸어 자빠트린후 네명이서 손을 잡고 다리를 잡고 들고 갔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경찰차에서 빠져나오려고 하자 경찰들이 발로 차서 밀어넣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애기아빠는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입술만10번 꼬매고 이는 2개가 빠져있었고 진짜 상태

말도 못했습니다. 조금만 늦었으면 입술이 어긋났을거라고. 지금도 흉터남을거라고 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저희 아기아빠한테 단 한대도 맞지 않아놓고

경찰서에가서 자기가 맞았다고 진술했습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오빠 우리 애기아빠가 때린거 기억하나."라고 하니까 "때렸겠지?" 이러는게 아닙니까.

지금 통화도 다녹음 해놨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기아빠병실에 왔다가 자기 아버지에게 이런 상황을 알려드린다며 내려가더니

갑자기 전화가 와서 "나 너희 남편한테 맞아서 고막나가서 전치2주에 장애인되게 생겼고, 잇몸인대늘어나서 전치1주에,눈도 아파서 전치2주인데? 어쩔건데?" 이러는게 아닙니까. 진짜 억장무너지는 우리가족,

진짜저희집은 이사람으로 인해 가정이 파탄낳고 우리애기는 충격에 3일동안 잠도 못자고 계속 울고

계속 안아달라고 겁에 질려있었는데.. 정말 너무 화가 나고 너무 억울했습니다

저희 애기아빠는 이빠진건만 전치4주에 입술째진게 전치3주고 제가 "고막그리되는데병원안가나?"

하니까 "갈거야 " 이래서 "병원어딘데?"라고 하니까 "병원이름을 모르겟네" 이러는게 아닙니까.

아니 어찌 자기가 가는 병원 이름 모른다는게 진짜 말이 됩니까.

몇일동안 통화로 말씨름하다가 어제 그사람 아버지 전화와서 하시는 말이

"애가 장애인되서 으으 이소리밖에못낸다며 내아들어쩔건데 ? 내가 그때때린경찰고소해서

(그때제지하던경찰을 말합니다) 합의금줄까? 너희 아주버님이랑 니남편이 둘이서

내아들하나를 못이기겠나? 둘이 힘합쳐서때렸겠지"

이렇게 하시는게 아닙니까..........아니 고막이 터졌는데 전화잘받다가 이제는 으으 이소리낸다니요.

지금 저와 저희애기아빠는 이제 직장도 잃고 아무것도 남은게 없습니다.

경찰조사하러 갔을때 애기아빠가 제와이프도 폭행당했어요 라고 할려했는데

시간없다고 그냥빨리끝내자며

"쌍방이네.그냥합의하세요"이러고 . 제가 그럼 "제가 따로 고소장을 넣어도 되나요"라고 하니까

"아넣지마세요"경찰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검찰청에 전화하니까 고소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요즘세상에 뇌물이 허용이되나.

아니면 그사람 집에 경찰 인맥이 있나. 경찰은 그쪽손만 들어줍니다 지금

증인이 있다고 저희 아주버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보셨다고 아주버님이 안봤을땐 내가봤다고 외쳐도.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습니다. 증인조사 하지도 않고요. 제가 사고난 당시 저희 애기아빠 사진을

못 찍은게 정말 한이 될뿐입니다. 그리고 그사람의 아버지는 어제 밤에 연락오셔서

"너희가 계산하고 영수증줘 .그럼돈줄게" 라고 하시는데. 위에 썻다싶이 겨우 풀칠하며 살았는데

어찌 저희가 병원비를 냅니까. 그리고 어찌 이런 합의가 세상에 존재가 합니까.

자기아들 누가 다치게 했냐고 저희한테 오히려 화냅니다. 인간적으로 진짜 사람이라면.

자기자식이 소중한걸 알면 남의 자식이 소중한것도 아셔야죠. 저희는 아기에게 평생 상처를 줬는데

그집에선 이렇게 나몰라라하고 경찰도 나몰라라 하고 저희의 편은 진짜 아무도 없습니다.

정말 너무 답답하고 너무 화가납니다. 집에 들어가기 싫어 병원에 지낸지 벌써8일째입니다.

집에 벽지에 피도 장난아니고  변기도 부서지고. 저희 집은 이제 집이 아닙니다.

지금 그집에서는 이제 오히려 자기 아들 장애인 됐다고 평생 책임질거냐며 돈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진짜 너무 너무 억울하고 저희는 하루하루가 지옥이며 눈뜨며 하는 일이 애기아빠와 싸우는 겁니다.

단한번도 전화와서 그 사람아버지는 "애기아빠괜찮나"물으신적 한번도 없으시고

병원찾아온적도 없습니다

사람이라면. 정말 사람이라면.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같은 동네에 사는 이웃 사촌 이라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더 억울한건 그사람 저희병원에 폭행당하고 다음날 찾아온적이

있었습니다 . 그때는 멍하나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기 아버지를 만나고 온 이후로 얼굴에 멍이 들어있고

귀고막이 터졌다 잇몸인대가 늘어났다 이런식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희애기아빠가 예전에

사고친일이 있어 보호관찰 처분 받고 있는데 그 사람하는 말이

"너보호관찰걸려있으니까~그냥좋게끝내자"

....................진짜 너무 억울하고 너무 분통이 터집니다.

사람을 때려놓고 쌍방폭행으로 모잘라 돈까지 내놔라. 보호관찰걸려있으니까 좋게끝내자

이거협박아닙니까. 정말 너무 화나고 경찰에게 얘기해도 돌아오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말 저희 편은 아무도 없습니다. 너무너무 힘듭니다. 만약 재판까지 가게된다고 하여도

변호사 선임비도 없는데 돈없는거 알면서 저집이 더 저렇게 나옵니다.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정말 믿었던 오빠고. 우리애기아빠한텐 친형다음으로 소중했던 형입니다.

정말 믿을 사람없다는 걸 뼈절이게 느끼는요즘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너무억울합니다. 정말 저희 아기아빠는 폭행을 가하지 않았습니다. 정말억울합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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