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h..에게너랑 나랑헤어진지 1년3개월 댄거같아중간중간 우리 서로 연락도 마니 햇지?너가나의 첫사랑은 아니엿지만 진짜많이 사랑했던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너라고..너엿다고..솔직히 우리 추억하나 제대로 댄거없지만 난..그냥 너와 같이있는거 만으로도 너무 좋았어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너와함께한 모든 시간들이잊혀지지가 않아..........너가 가끔씩 생각 나도나..그냥 저냥 잘지냈어근데 몇일전에 카톡친추에 안뜨던너가 딱뜨더라....순간 ..마음이 너무 이상했어..그날하루종일 니 생각만나드라그리곤 그날저녁 꿈속에까지 나오더라꿈속에서마저도 싸우던우리..
카톡친추에뜬 너..연락을 해볼까말까 고민하는나..나 정말 왜이럴까?니가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아직도 놓지못하는건.......후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