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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상전 송이 2탄

송이에미 |2013.02.03 19:38
조회 20,089 |추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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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들이 많으셔서;;

제목을 변경했습니다^^;;

처음 데리고 올때 스피츠로 이야길 들어서 그랬어요

전 포메인지 폼피츠인지 스피츠인지 중요하진 않거든요 그냥 이쁜 우리가족입니다

이제 사람들이 무슨종이에요? 물어보면 포메가 많이 섞인 강아지같아요 라고해야겠어요^^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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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이에미입니다

고슴도치 엄마라서 또 올립니다  음흉

 

 

전편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파양이 몇번되었던 아이라서

마음이 여간많이 쓰여요

외로울까봐 한마리 더 들이자니 송이한테 오히려 스트레스일것 같아서

비슷하게 생긴 사막여우 인형을 사줬습니다

 

 

 

 

 

처음 만남은.. 저건 뭐 ??하고 꼬리도 내리고 피했어요

 

 

그래서 아이예뿌다~를 무한 반복해줬죠

친하게 지내라면서.. 그랬더니 조금씩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너 뭔데 ?

 

 

 

에미야 얜 뭔데 우리집에 온거냐?

 

 

 

 

 

 

 

 

 

 

냄새 좀 맡고 하더니 침대로 끌고 가더라구요 ^^

 

 

 

 

에미야 맘에든다 사랑

 

 

 

 

 

애인으로 생각하는지 꼭 끼고자요

붕가붕가도 열심히하고 ;;

 

 

 

 

자리가 좁은지 사막여우한테 침대를 양보하고 자기는 바닥에서 잡니다

송이 너란여자 ..멋진여자야~

(카메라 렌즈가 기스투성이라 화질이 엉망이네요;)

 

 

 

마지막은 전편에 이은 송이의 집착컷과 동영상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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