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우리집의 귀염댕이 띠동갑 동생을 소개합니다!

해탈빂 |2013.02.03 21:02
조회 3,672 |추천 12

안녕하세요안녕

저는 올해로 16살이 되는 예비중3흔녀입니다만족

요즘들어 판에 가족분들 사진을 많이들 올리시던데,

너무 이쁜 아이들도 많고 훈훈해보이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저도!귀엽고 애교많은 제 동생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라고 해봤자 사진을 겸비한 설명뿐이겠지만ㅠㅠ

아 제가 판을 처음 써 보는거라ㅠㅠ(눈팅족의 예)슬픔

말재주도 없고 재미도 없을수도 있지만..!

그냥 동생자랑하는 흔한 누나로 받아주thㅔ여..

제 동생도 저도 아직 어려서 심한 악플 상처 많이 받는답니다실망통곡

보기싫으면 그냥 뒤로가주세요안녕

그럼 긴말 진짜 집어치우고!

난 남친이 없으므로..통곡 음슴체 갈게요!!

 

 

 

내 동생은 늦둥이임.

나님은 올해 16살인데,내 동생은 올해 4살임.

12살차이임.무려 띠!동!갑...하하...통곡

늦둥이어서 그런지 동생은 거의 한 집안의 애교쟁이임.

애교가 굉장히 많음. 특히 말할 때 말투랑 사람한테 달라붙을 때 보면..와.. 망부석인 나에게 엄청난 컬쳐쇼크(?)를 가져다 줌.. 이건 사진찍자고 하니까 지 나름대로 잡은 포즈임ㅋㅋ

 

나님 포풍쪼갬ㅋㅋㅋ 속으로 '남자애가 왜 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라면먹을 때 또 지 혼자 포즈ㅋㅋㅋㅋㅋ 뭔가 엽사삘 나지 않음?ㅋㅋㅋㅋ

 

 

 롯데월드에서 동생 기분 안 좋을때 내가 몰래찍은사진ㅋㅋ 내 동생은 그..뭐랄까 특유의 말투가 있음ㅋㅋ애기들은 다 그런것같기도 한데 말할때 애교를 섞어서 말함ㅋㅋ 예를들면 하지마!이 소리를 하디맘!

...아..이거맞나.. 아무튼 그래서 더 하고싶음ㅋㅋㅋ 동생아..미안하다..

똑똑하신 우리 톡커님들은 알아서들 이해하시리라 믿음윙크

 요건 놀러갔을 때 멋내고 찍은 나에겐 나름 희귀템(?)!!!

 이건 작년 11월에 찍은 동생 증명사진!! 처음으로 어린이집에 갈때 요 사진을 찍게 되엇슴..ㅠㅠ 내 동생이 드디어 어린이집원생이라니.. 감동의 쓰나미가..통곡

 친척집에서 포즈잡고 찰칵파안

 

마지막으로 동생 애기때 사진 투척!!.. 이건 진짜 애기때.. 두살?정도엿나? 애기때 사진은 이것밖에 없슴..ㅠㅠㅠ

 

 

 

 

 

 

 

 

아..다 쓰고 보니 위에 올린것들보다 더 이쁜사진 많은데 그걸로 올릴걸.. 후회가 되네요..ㅠㅠ당황

무튼!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근데 마무리 어떻게 지어요?당황

 

빅뱅 사랑한다 올해도 행쇼하자

 

 

추천수1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