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녀입니다.명절마다 뵈는 삼촌들이랑 껄끄러워서 ㅠㅠ음슴체로 갈게요! ㅎㅎ
나에게는 외가쪽 삼촌들 (외삼촌) 이 2명 계심한분은 엄마의 오빠고 한분은 엄마의 동생임
내가 어렸을때부터, 진~짜 어렸을때부터외삼촌들이랑 엄마는 사이가 안좋았음 어린데도 느낄수 있었음
우리 외가쪽 집안이 2남2녀인데 여남여남 순서대로임.이모.큰외삼춘.엄마.작은외삼춘 이순서인데같은 성별끼리만 친하고 삼촌들이랑은 별로 왕래가 없었음.
그런데 우리 외할아버지가 작년에 돌아가신 후에갑자기 네명이서 다시 뭉치기 시작했음.....
내가 설핏 듣기로는 외삼촌들이 가뜩이나 없는 할머니할아버지돈을빌려서 안갚아가지고 엄마랑 이모가 생고생했다는 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네명이서 같이 뭉치니깐 겉으로는 뭉쳐지는데 속으로는 다들 아닌것같음우리 아빠랑 큰외삼촌이 진짜 노력하는데..... 별로 그렇게 화합은 안됨.
사촌오빠들이랑은 그럭저럭 잘 지냄. 내가 막내라서 다들 애껴줌.
근데 삼촌들이랑 너무 껄끄러워 미치겠음... 해결좀해주삼...ㅠ3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