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석채 회장)의 LTE 워프와 올레스쿨이
세계이동통신 사업자협회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에
최종후보로 올랐다고 해요!
세계이동통신 사업자협회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는
세계 최대 모바일 통신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매년 진행되는 행사로
총 6개의 카테고리에 시상을 하게되는데요.
KT(이석채 회장)의 LTE 워프는
셀간 간섭을 효율적으로 제어한 기술로 셀 반경이 작아 경계구간이 많은
LTE망에서 안정적인 음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인정받아
'베스트 모바일 기술'중 최고의 LTE 공헌상의 최종후보로 선정되었어요.
그리고 올레스쿨은 KT(이석채 회장)의 교육 솔루션 업체인
'애니모비'와 공동으로 개발한 에듀테인먼트 포털앱으로 교육과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더 커넥티드 라이프 어워드' 중 최고의 모바일 교육서비스상의 최종후보로 선정되었고요.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의 최종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에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현지에서 진행되어 진다고하는데요.
KT(이석채 회장)에서 최종후보로 오른 LTE워프와 올레스쿨이
수상의 영광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