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백년 전쟁이라는 영상이 있습니다.
이승만의 비리에 대해서 적었습니다만.
탤런트 권해효 씨가 나레이션을 맡았기에 관심있게 봤습니다.
저는 외가 친가 모두 대대로 새누리당 성향을 지지해 온 터라 어렸을때부터
쭉 박근혜 당선인을 지지했습니다.
공산당과 북한을 미치도록 증오 했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을 빨갱이라고 생각햇습니다.
특히 이정희는요.
그런데 최근 이런영상들을 접하다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과연 정말 독립투사 였을까요?
학교 국사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다큐와영화 등 자료들 어디에도
그런 인격적 수양을 닦은 사람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네이버에 좌파 연예인 이라고 검색하니 어떤 카페에서 연예인 이름을 대면서
빨갱이니 좌파니 뭐니 하면서 목록을 대더군요.
좌파는 북한에 종북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우파는 그렇다면 친일파 아닙니까?
이승만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자 돈을 횡령하고 자신을 탄핵한 정부를 버렸으며
비도덕적인을 서슴치 않았다더군요. 심지어 학력위조까지.
이런사람이 어떻게 선출된거죠?
좌파니 우파니 명확한 기준이 헷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