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네요~ 저두 부정교합에 주걱턱이라 갈수록 심해져서 큰 결심하고 수술했어요. 수술하고 예랑이 만났는데 수술 후 치아교정하고 있는것 때문에 수술한거 말했구요. 첨에는 예전 사진 보고싶어하고 놀라는것도 같았는데 큰수술이라는거 알고는 안타까워도 해주더라구요. 지금 2년째 만나고 있고 결혼 준비중이에요. 이해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예랑이는 크게 신경안쓰는것 같아요. 솔직히 양악하고 예뻐지긴 했거든요. 지금 예쁜모습에 신경안쓰는것인지도...;; 속마음은 모르죠.. 하지만 전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까 눈치보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