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아마도 엽기적인그녀때부터인거같아요)
전지현 언니 팬이였어요
다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전 이상하게
남자 연예인보다도 여자 연예들을 더 동경하고
닮고 싶고(좀 제발요ㅋ;;;)그랬거든요
아... 말이 필요없죠 진짜.
바로 사진 들어갑니다
(한30장 정도 되는거 같아요 스압주의)
원피스도 예쁘고
머리에쓴 망도 예쁘고
전지현은 포즈도 잘 취합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청순미하며
청초함
지적임까지 모든지 표현가능이라는...
때론 이런 앙큼, 요염 표정도 잘 지어요
베를린 영화에서의 이 장면은 시크 그 자체.
단아함으로의 변신도 문제 없습니다
연기도 이정도면 베리 굿이고요
인상도 좋은거같에요
보이쉬한것도 잘 어울리고요
아.. 이건 화장품 광고사진인가요
몇 년 된 광고 같은데 전혀 촌스럽지가 않네요
이 분은 살림하는것도 화보일듯 ;;
이 사진은 꼭 애기 머리 묶어놓은거 같지 않나요? ㅋ
결혼식 사진중에서 전 이게 젤 이뿌드라고요
이 드레스도 대박이고요
전 머리길러도 귀신같기만 하던데 어떻게 이렇게 자연스러울까요 ㅠ
청바지도 잘 어울리고
호피 라이더 재킷도 잘어울리는데
청청패션이라고 소화 못할까요
이뿐이 아닙니다
이소년 컨셉도 있어요
진짜 여신이 맞네요 맞어
님 ! 진짜 이쁘십니다..
아... 멘붕 ㅠㅠ
멘붕과 함께 허탈함?
그리고 그냥 감탄사만 나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