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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간사이여행- 아메리카무라,츠루톤탄우동

김빵꾸 |2013.02.07 13:14
조회 21 |추천 0

셋째날 아침이 밝았음. 천천히 나온다고 나왔는데 문연데가 별로 없다.

마츠야에가서 규동을 한그릇 했다. 이건 갈비 덮밥이네,...

일본은 원래 빠찡꼬가 넘처 났지만. 요즘은 더 심한듯 보인다. 빠찡꼬가 문도 열기 전에 줄이 엄청 길게 늘어서 있다.

도박 폐인들 이지..ㅠ.ㅠ 바로앞에 있는 마츠야라 그런가 폐인같은 남자들이 득실득실하다 손톱이 1cm쯤은 길어서 때까 꼬질 꼬질

밥맛 떨어저서. 아무리 싸도 다신 안갈란다 이젠 ㅋㅋ

 

 

시간이 하도 많이 남아서 우선 아메리카 무라 에 있는 스타벅스가서 커피 한잔 하고 시간을 때웠다.

그러다가 '빌리지뱅가드'에 들러서 구경했다.

아주 예전에 왓었는데 재밌는 물건이 더 많아 진 듯 하다 ㅋㅋ 언제나 재미짐..

 

 

 

오늘 뭐가 있나 아메리카무라 거리에.. 신기한 차들이 잔뜩 등장했다.

차 하체가 바닥과 3센치도 안되보이는 이런차들.. 어떻게 운전하는지 원 ...

 

 

 

냠냠 조금 늦은 점심..

도톤보리로 돌아와서 '츠루톤탄' 에 왔다.. 역시나 기다려야 했다.

면 추가 양 추가 할 수 있는걸로 아는데, 우린 묻지도 않고 그냥 주문 받는다.

뭐 많이 먹을 생각 이 없어 그냥 냅뒀다.

 

카레우동 하나와 새우 크림 우동 하나 이렇게 시킴 ..

 

 

 

 

숟가락이다 이게 -_-;;;

내 핸펀은 갤3...크기가 더크다 더커.. 국잔지 주걱인지 숟가락인지...

 

 

세수대야 우동으로 유명하다.

크기좀 바라 그릇...어마어마 함. 국수 양은 뭐 많지 않았음.. 먹을만 한 적당한 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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