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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님 이래도 되는건가요ㅋㅋ..

18 |2013.02.07 16:09
조회 34,172 |추천 9
졸업식끝나고 집에 와서 티비를 보고 있었음



그때 비루한 폰에 문자가 왔다는걸 알아챔

얼마전에 주문했던 택배가 왔다는 문자였음






문자를 보면 연락이 안돼서 경비실에 맡겼다고 했는데
나님은 전화를 받은 적이 음...
엄빠랑 오빠한테 물어봐도 저 번호로는 전화가 온 적이 없다고 했음








아무리 귀찮다고 하지만 이렇게 해도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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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댓글, 추천 감사드립니다.ㅎㅎㅎ

그런데 좀 오해하신 게 있는거 같아서 덧붙여 써요.
무음처리는 문자확인하고 한거에요.
그리고 베플님이 전화오면 좀 받아라고 하셨는데ㅋㅋㅋㅋㅋ...전화가 아에 오지않았다고 본문에 말했어요.


설날시즌이라 택배기사님들이 바쁘신건 알지만
전화도 안하시고 경비실에 맡겨 놓으신건 조금 무책임한거 같아서 판에 올린건데 이해심이 부족했다면 죄송합니다.



추천수9
반대수50
베플솔직히|2013.02.08 08:03
니가택배를해봐라 연락하면 좀받지 받을때까지 기다려야되냐 경비실에 맡겼으면 그거라도감사히받을것이지 꼭 일도안해본 코찔찔이들이 부모뼈갈아먹고 징징대기는 겁나심해
베플|2013.02.08 14:18
요즘 명절이고해서 물량엄청나다고 그러던데 피해를본게아니라면 그냥 바쁘시구나하고 이해해드립니다~ 택배기사님들도 누군가의 귀한아들이고 어느가정의 아버지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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