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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카톡

leeli47 |2013.02.07 17:26
조회 38,247 |추천 29

엄마가 제주도로 여행가셔서

택배로 귤인지 한라봉일지 모르는

귤라봉 1박스를 보내셨어요.

 

이게 귤인지 한라봉인지 궁금해서

카톡했어요.

 

 

 

 

 

이틀 후 집에 돌아오셔서

"귤이야." 라고 대답하심.

 

 

 

 

 

 

추천수29
반대수4
베플|2013.02.08 12:47
박스로 보냇담서요 박스에 안써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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