쨔하~ 아름다운오후입니다. 요새몇일 이야기를 못올렸더니..댓글이 다시 또줄어 들고있네요... 씁쓸한마음을 뒤로하고 컴터가도착하기 전에 한편 더 투척하고갑니다^0^
하니바나나 님.무..무지개반..사......
푸푸v님.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컴터만 고치면 꾸준히올릴테니 걱정마세요!!
ㅋㅋㅋㅋ님. 네 본인은 아주싱싱한 20대랍니다..
투결 님.처음부터빠짐없이 다 봐주셨다니 정말매우매우 감사드립니다.
유정이누나.그동안 못올렸던이야기들은... 추후에 차차 올릴게요...ㅋㅋㅋㅋ
민지 누나.연체된것은.... 앞으로 꾸준히올릴겤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사탕같은여자 님. 수줍게 하트하나날려주셨으니....... 본인은 하트받고 무지개반사를날려 드리옵니다ㅋㅋ
제 이야기의출처 는모든 이야기의 맨밑에 명시 되어있습니다. 또한 모든 이야기들은제가 직접쓴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 올리는사람 맥빠지게 그만좀 태클거세요^^
http://pann.nate.com/talk/317197045 ↑↑↑↑↑↑↑↑↑↑↑↑ 주소록 들어가시면지금까지 열심히 올린모든 이야 기링크 걸어두었습니다. 또한이야기를 보내주실 분들은▶ Q8562@nate.com◀ 제 이메일로 보내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업로드 하겠습니다.
인신매매 단편
건장한 대학생 청년이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 어느 한적한 골목을 가고있던중 오르막 길 에서 리어카를 끌고 힘들게 오르는 할머니가 보였습니다. 이 청년은 도와줄까 말까.. 고민을 하던중 힘 들게 리어카를 끄는 할머니 모습이 안스럽다 는 생각이 들어 할머니를 도와줍니다. "영차영차' 뒤에서 리 어카를 밀고 오르막길을 가는데 힘을 보태준 청년, 할머니는 고마운 나머지 주머니에서 박카스 한병을 청년에게 건냅니다. 청년은 '괜찮습니다.^^'라고 말했지만 할머니 는 "너무 고마워서 그러니 마셔" 라고 건냈습 니다. 청년은 "감사합니다 잘마실게요" 라고 말한 뒤 박카스 한병을 마셨습니다. 그리고 두시간뒤. . . . 청년은 눈을뜨니 어느작은 욕실에 있었습니 다. 여긴 어디지? 내가 왜 여기있지?' 잠에서 깨어난 청년은 왜 내가 여기있는지 이유를 알지못했습니다. 청년은 작은 욕조에 물이 반쯤 잠긴곳에 있 었습니다. 청년은 이내 정신을 차려봤지만 몸이 움직이 질 않았습니다. 고개를 돌려보니 욕실 화장실 거울에 글자가 적혀있었습니다. 적혀있는 글자는 "뒤에 휴대폰있으니 119전 화하렴"
청년은 뒤에 핸드폰으로 119에 전화를 하게 됩니다. 전화를 받은 119 직원은 이렇게 말했답니다. . . . "당신은 지금 장기를 도난당하셨습니다"
무서운이야기 실화입니다. 청년은 할머니께서 주신 박카스를 먹고 의식 을 읽은 겁니다. 의식을 읽은 청년에게 장기를 떼어간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