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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KT 회장 '설날 연휴를 위한 네트워크 소통 대책' 명절 고속도로에서도 유익하게 사용!

등번호83 |2013.02.08 13:24
조회 21 |추천 0

계속되는 추위와 함께 짧은 설날 연휴가 찾아오는데요. 이 추위는 설날까지 계속된다고 해 추운 설날을 보내게 될지 않을까 우려가 되고 있어요. 이에 KT 이석채 회장이 설날 연휴를 맞아 고객들을 위한 네트워크 소통대책을 강화할 것을 당부 했다고 하는데요.

 

 

 

이석채 KT 회장은 지난 6일에 주요 임원 회의 자리에서 인구 이동이 집중되는 명절 만큼 평소에 문제가 없던 지역도 원점에서부터 다시 하나하나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고객들이 짧은 연휴기간동안 원활한 통신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고 해요.

 

설날이나 추석이 되는 명절에는 고속도로가 많이 정체 될텐데요. 그럴 때 많은 분들이

요즘에는 네비게이션에 이어서 스마트폰으로 네비게이션 대신 사용하시면서 고속도로

정체 구간을 확인하고 SNS로 서로 정보도 공유하게 될텐데 그럴때면 정말 네트워크가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할 텐데 이석채 회장이 사람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미리 NEEDS

사항을 해결해 주려는 의도가 좋아 보이네요.

 

 

 

 

또 KT(이석채 회장)는 이번 설날 연휴에 귀향객들이 일시에 집중되는 도로정체와 데이터 통화량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주요 통화량이 집중되는 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 및

네트워크 시스템을 증설 할 것이라고 해요. 이를 위해 KT(이석채 회장)는 LTE기지국을

380식 추가 증설하고 3G 음성 및 데이터 증가에 대비해 11만개의 기지국 채널을 증설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테이터의 집중에 대비해 다중화 경료를 사전 확보하고 문제 발생 시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정전 및 폭설 등 다양한 재난을 대비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비상근무기간으로 주·야 작업금지를 통해 최소한의 서비스 중단도 예방하고

실시간 모니터 강화 및 분야별 전문가 600여명을 상시 대기 시켜 놓는다고 해요.

 

KT 이석채 회장의 보이지 않는 KT 운영에 이번 설날 안전한 네트워크로 귀성길과 귀향길 빠르고 안전하게 고향길 다녀오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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