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사람들의 안타까운 특징은 대부분 연인에게 집착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타이밍이 매우 나쁘다.
고백타이밍도 애매하고 집착도 심하고 데이트장소도 상대방 위주가 아닌 자기 입맛대로, 무엇을 하든지 점수로 메기면 중간 이하점이다.
선물도 연애센스도 꽝이다.
자기 딴에는 순수하게 해준것이지만, 상대방이 원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의 마음 속을 꽁하게 만든다.
상대방도 착한사람에게 호감이 있기때문에 한 두번 꽁한느낌을 받아준다.
하지만, 착한사람들은 상대방이 여러 번 받아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똑같은 행동을 한다. 집착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고서는 상대방이 자신의 그런 모습을 받아주니까 눈치없이 상대방이 좋아하지도 않는 행동을 게속한다.
진짜 눈치없이 게속 한다. 되게 신기한건 너무나 일관성 있게 눈치 없는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지친 상대방과 연락이 안된다.
집착이 시작된다. 전화를 하고, 문자를하고 카톡을 쉴새없이 한다.
그리고는 상대방에게 돌아오는 말 "연락하지마세요.","부담스러워요."
여러분들은 이런적이 있나?
다들 누구나 한번쯤은 겼는 패턴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연락하지 말라는 답변이 오면 나은 편이다. 대부분 이런 대답을 보내기도 귀찮아서 무시하거나 차단, 아예 연락이 안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착한 사람이 고쳐야 할 부분은 많고 많다.
그중에 제일 고쳐햐 할 부분은 내 위주로 행동하는 것이다.
연애를 할때에는 나를 버리고 상대방에게 맞춰야 하는 건데
내가 좋아하는 걸 상대방에게 강요하기 때문에 연애가 쫑나는 경우가 많다.
내 경우에 이게 좋았다고 상대방에게 그걸 권하는 행동이 지나치면 리드가 아니라 강요가 된다.
리드는 상대방의 의견을 물어봐서 상관없다고 허락 받을 시에 리드를 하는거지
보자마자 "이거먹어, 이거 맛있는데 이거먹자"라는 이야기를 던지면 그것은 불쾌지수를 높이는 행동이지 배려심있는 리드가 아니다.
여러분들이 착한연애를 할때 이 부분을 한번 알고 넘어갈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출처 - 단편소설의 연애 공작소 http://cafe.naver.com/dfreer/12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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