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3도 아니고 전역도 한 예비역으로서 롤 좀 하겠다는데 ㅋㅋ
내가 게임 많이 하는것도 아니고 주말에 가끔함
그것도 어제 선배가 두세판만 같이하자해서 접속함
그래서 하고 있는데 여친한테 전화가와서 솔직히 롤한다고 그랬음
근데 갑자기 ㅈㄴ화내면서 그러면서 나한테 전화하는거 잊은거냐고
거기서 부터 그 징징레파토리가 시작됨
아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개짱난다
나도 여기서 징징대긴 싫은데 ㅅㅂ 진짜 짜증나면 헤어지자 그래야겠다
이건 ㅅㅂ 무슨 몸종이야 먹고싶은거 있으면 밖에 나와서 만나 사줘
보고싶은거 있으면 밖에 나와서 만나 보여줘
처음에야 내가 진짜 좋아했지
아 진짜 사귀면서 알아가면서 지친다 ㅅㅂ
혼자사는게 편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