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도 2년전에 중나 사기에 휘말렸죠 3자사기였는데 수법 알려드릴께요 저희 신랑이 노트북을 판다고 글을올렸어요 그리고 바로 산다는 사람이 있어 입금 확인하고 물건 보내고 며칠이 지났는데 제가 신랑 통장에 돈을 보내줘야 할일이있어 입금을하는데 그때 멘트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보이스피싱으로 연관된 통장이라 입금 안된다고만 하더라구요 은행에 알아보니 어떤 분이 사이버수사대에 저희 신랑을 신고한거죠 알고보니 그 노트북 받은 사람도 패딩점퍼를 노트북과 같은 가격에 판다고 올렸고 그 패딩사겠다고 한.학생이 연락하니까 우리 신랑 계좌를 알려준거죠 돈운 보냈는데 물건은.안오니 그 학생이 계좌번호로 울 신랑 신고한거구요 우린 퀵으로 보낸 거라 사기꾼.주소도 없고 ㅠㅠ 일년정도 되서야 통장 풀렸어요 우린 혐의없는거 금방 밝혀졌는데도 오래.가더라구요 물건.사고 팔때 직거래 아님 안해요~세상에 별놈 다있어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