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인거같애서 죄송하구요 ㅠㅠㅠㅠ
저는 현재 슴살되는 여자에요ㅜㅜ
현재 만난지 백일넘는 동갑인 남자친구가 잇구요 ㅠㅠㅠㅠㅠ
제가 정말 보수적이란 말이에요?ㅜㅜ
지금 남자친구랑은 키스?까지햇구요.
사실 키스도 최근에햇어요 ㅠㅠ
남자친구가 저정말만이 아껴주고 배려해주고 사랑해주는거 느껴요물론 저도 남자친구가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ㅠㅠ
그전 남자친구가 스킨쉽할땐 진짜 무섭고 역겹고 그랫는데
지금 남자친구가 해주는 스킨쉽은 너무넘 좋아요 하...
최근에 관계이야기가 얼떨결에나와서 이야기하게 됫는데요
지 주위친구들은 다햇데요 ㅠㅠㅠㅠㅠ
전 아직은 그럴 생각이 없거등요 전혀 생각도 안해봣어요
제가 좀 보수적인거일수도 잇지만 전 제가 경제적능력이 되고 제몸이 다성숙해졋을때 관계를 나누고 싶단 말이에요?ㅠㅠ
하ㅠㅠㅠㅠㅠ 남자친구도 아직은 그럴생각이없다는데
아예 안할생각은 아닌거같아요..
며칠전부터 키스하면서 ㄱㅅ만지는걸 물어보더라구요
그걸 허락하면 왠지 다음으로 너무 쉽게 넘어갈꺼같애서 ㅜㅜ
일던 거절햇는데 ㅜㅜㅜ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지친구들은 다햇다니까..
하ㅠㅠㅠㅠㅠㅠ 솔직히 지금 ㄱㅅ 만지면 아플꺼같은데ㅜㅜ
그렇게 몸에 자신잇는 것두 아니구요 ㅠㅠㅠㅠㅠㅠ
어떡하죠 ㅜㅜ 전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대...하
어떡해야할까요 ㅠㅠㅠㅠㅠㅠㅠ
도와주세요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