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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급성장한 패션브랜드 총집합!

대세 |2013.02.12 11:21
조회 133,456 |추천 42

 

 

패션을 전공한 대학친구들과 얘기 중에 나온
작년 급성장한 패션브랜드가 뭘까라는 주제로 시작된 수다.

 


매년 새로운 브랜드가 런칭되고 사라지는 요즘 같은 시기에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춰 성공하게 된 패션브랜드들이 무엇인지 정리해봤음!

 

 


아웃도어 부문 : 에이글

 

 

 작년 아웃도어의 시장규모가 거대해지면서 유독 많은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우후준순 생겨났음.


그 중 에이글은 레인부츠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김민희를 뮤즈로 활용하면서 여자들의 마음을 잘 공략한 케이스인 것 같음.

 

알고보면 프랑스 명품 아웃도어 브랜드로 국내에는 2011 런칭된 후로
기능은 아웃도어 브랜드지만 디자인은 패션브랜드 못지 않은 디자인들로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음.


2012년 아웃도어 브랜드 상장률 1위를 기록했을 정도니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지 않을까 싶음.

 

 

 

롱패딩, 겨울부츠 등 많은 아이템이 완판되어 이제는 구할 수도 없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올 겨울을 기약해보시길.

 

 

 

 

SPA 부문 : 에잇세컨즈

 

 

 유니클로를 따라 잡기 위해 태어난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SPA 브랜드 중에는 갑 중의 갑이 아닐까 함.


가격은 낮지만 질은 좋게.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아이템들이 많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게 아닐까 함.

 

무난한 디자인에 트렌드를 잘 반영한 디자인으로 쉽게 코디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거 같음.


2012년 2월 런칭된 후로 일년도 안되어 이정도로 성장한 브랜드가 또 있을까?


 

 

 

 

가방 부문 : 쿠론

 

 국내 가방브랜드인 쿠론.


공항패션으로 유명해진 쿠론은 경기 불황에도 지속적으로 매장을 넓히고 있다는데,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컬러감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함.

 

비슷한 컬러는 있어도 같은 컬러는 있을 수 없다는 마인드로 매력적인 컬러로 어필했다는 점.


국내는 물론 유럽과 미국에도 수출되고 있는 성공한 국내 브랜드 쿠론은
유망한 가방 브랜드로 꼽히고 있다고 함.

 

 

 

 

 

 

청바지 부문 : 플랙진

 

 

플랜진은 국내 토종 데님 브랜드로 2009년 온라인에 런칭되었다고 함.


해외 고급원단을 사용해서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지만 제품 퀄리티가 좋은데 반해
가격은 합리적인 점이 젊은층에서 호응을 받고 있는 듯 함.

 

 

 7가지 고정 핏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이 가능한 점도 사랑받게 된 큰 이유인 듯 함.


올해는 오프라인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

 

 

 

 

 

 

 

이것들 말고 또 어떤 브랜드들이 작년에 이슈가 되었는지
얘기해 보아요~

 

아무리 찾아봐도 더이상 생각이 안나요ㅎ

 

 

 

 

추천수42
반대수16
베플육십이만칠...|2013.02.12 19:29
여기중 아는거 하나도 없다 추천
베플163|2013.02.12 14:46
에잇 세컨즈 가격이 뭐가 합리적이라는거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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