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이석채 회장이 스마트폰과 태블릿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용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인
'올레 내비'를 KT고객뿐만이 아닌 3사의 전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그러기 위해
KT 이석채회장은 앱이 적용되는 단말기를
대폭 확대시키고, 고객의 편의를위한 편리한 기능들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고 지난 7일 밝혔네요~!
기존에는 IOS 계열의 단말기와 KT의 안드로이드 단말기,
그리고 타사의 총 5종 단말기에서만 이용이 가능했던 올레내비!
이번 3.2.0 업데이트를 통해서 타사의 단말기를 무려 39종을
추가하여! 총 44종으로 이용이 확대되었다고 해요~ 짝짝짝 ^.^
또한 기존에는 지도와 안전운전 정보 등!
앱을 구동할 때에만 업데이트가 가능했엇는데요, 이번에는
'자동 앱 업데이트 기능'을 탑재하여 업데이트까지
편리해졌다는 사아실~! 이 업데이트는 앱 내에서 매일
새벽이나 혹은 특정 시간대를 설정해 놓게 되면,
자동으로 똑똑하게 업데이트 해야 하는 컨텐츠를
확인하게 되고 내려받기 때문에 언제나 최신! 정확! 신속!
교통정보와 안전운전 정보를 바로바로 이용할 수 있답니다!
한편, 천만 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석채 회장의 올레 내비는 설날을
맞이하여 27일까지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고 하네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레내비 앱 내에 있는 이벤트
공지사항이나 올레 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하니,
경품의 기회도 놓지지 않는 것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