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 판에 글 쓰러오던 봉구, 봉자 엄마입니다!
이번에 냥이 두마리가 더 식구로 들어와서~ 오늘은 네마리의 냥이를 보여드릴까 해요.
자~ 서론이 너무 길면 글 보기가 싫어지니 밑에서부터 바로 사진 나갑니다!
저는 모든 사진을 폰카로 찍기 때문에 화질은 그리 좋다고 볼 수 없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
일단 냥이들 소개!
첫째~ 봉구 ^.^ 요새는 셋째인 탄이한테 서열을 뺏기게 생겼다옹ㅜ.ㅜ 처음에는 길냥이였으나~
이제는 완전 집냥이! 개냥이! 돼냥이 됐어요ㅡ,.ㅡ
덩치는 막내만하지만 둘째~봉자^.^ 집안의 유일한 꽃냥이에요. 혼자만 여자애랍니다!
얘는 실물이 정말 예쁜데 ㅜ.ㅜ 미안하다 봉자야 엄마가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셋째~ 깡패가 다 되어가는 연.탄. 집안의 숨은 강자. 별명은 흑표범^.^.. 취미이자 특기는
밤에 불 꺼놓으면 자동 은신. 덕분에 엄마 아빠 방바닥에서 스키타고 다니게 만들기ㅋㅋㅋㅋㅋ
냥이들 사이의 모든 분쟁.. 그 정점에는 항상 탄이가 있음ㅠㅠ 이런 폭력냥, 깡패냥ㅋㅋ
왼쪽이 막내 몽키에요ㅋㅋㅋㅋ 실물이 정말.. 냥이가 아닌 원숭이.. 같아요. 오른쪽이 첫째 봉구^.^
이것들이 엄마 자리를 자꾸 넘봐
!
1) 냥이의 근접 셀카! 그(그녀)는 가까이서 찍으면~ 뭐가 된다? 호빵이 된다!
이런 건 찍지말라옹 호빵같잖아 진짜 ![]()
요다냥
봉자_집사의_살결을_탐하다.jpg 앗힝*-_-*
야 집사ㅡㅡ 사진 똑바로 못 찍냥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
미안 봉자..![]()
2) 냥이들의 친한척~ 물론! 카메라앞에서만 친한 척 -.-..
제가 청소기 돌리니까 후다다다다닥 침대로 쑝!!! 식빵굽기
평소엔 이리 친하지 않슴다ㅋㅋㅋㅋㅋ
탄: ..엄마.
탄: 난 역시 쟤(=봉구)가 싫어..
봉구: 나도 너 싫ㅇㅇ. 외면ㅋ
그르지마 사이좋게 지내야지ㅜ_ㅜ
봉: 야 막내야~ 신입~? 어이?
몽: -__- 묵묵무답..zZ
봉: ?! 헐? 이제 이게 내 말을 씹음?
몽: -_-.
몽: -_-? 왜?
봉: 됐어 몰라 나 삐졌어 흥흥흥 아까는 대답도 없더니!
oh oh 그거슨 탄이의 베개느님 몽ㅋ키ㅋ oh oh
야 아무리 그래도 애기를 깔고 자니 ㅜ.ㅜ
그래도 평소엔 서로 그루밍 잘 하는~ 제일 친한 절친냥이들!
깡패와 아가냥이 ![]()
탄: 야 웃어 웃으라고 확 그냥!! 팍 씨!! 웃으라고!
봉: -_,-
역시 카메라 앞에서만 친한척하는 냥이들ㅋ..
막짤은~ 우리 막내가 오기 전에 세마리 옹기종기 모여서 사이좋게 밥 먹는 사진~^^
사진 잘 못 찍어서 우리 예쁜 냥이들이 다 바보처럼 나왔네요 ㅠ.ㅠ
그래도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 노력해서 예쁜 사진으로 올게요!
자네 왔는가~ 온김에 추천이나 한번 눌러주고 가~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