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때 갔던 뷔페 일리코.....
맛집으로 소개되어서 갔는데.....가격대비 그럭저럭 이였다.
그곳에 살던 때는 몰랐는데 이사 온후 제일 먼저 느낀것이 어린이집과 맛집이다.
청주에선 요즘 새로 생긴곳을 제외하고는 보통 이만원대에서 뷔페를 즐겼는데...
여기선 삼만원대에서 즐겨야 한다...흑흑...
그래도 이곳에 와서 가본 뷔페중에는 확실히 제일 좋다.....^^
아무렴~~ 5시에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한시간 30분을 기다렸다가 먹었는데......좋아야징~
먹어봤던것중 하나가 용봉탕이였다.....맛은 특별한건 없고...국물이 좀 기름지다라는거....
느낌이 감기걸렸을때 구수하게 약먹는 기분...^^;;
피자도 맛있었고 치킨도 맛있었고 대개는 살을 볼래야 볼수 없었고......
전체적으로는 깔끔한 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