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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인격친구때문에 죽고싶어요

힘들어요 |2013.02.13 19:18
조회 25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4살 초등학생입니다[아직졸업 안함]

저는 비만입니다 조금이아니라 엄청뚱뚱해요.

뚱뚱하면 친구도 사귀기 잘어렵다하지만

저희반에 여자가 소수라서 착한친구들 2명과 같이지내고있습니다.

저희반에 제친구 2명빼고 가장서열이높은 2명이있습니다.

그중에한명은 몇년전에 전학왔고 이아이를 b라고하겠습니다.

또한명은 저학년때는 여자아이들과 어울리지않고

남자애들이랑만 어울리다가 지금은 다시전학간 친구와

놀던아이입니다 이 아이를 a라고할께요

저와 a,b는 사이가안좋습니다.

그 이유는 a가 성격이 변덕스럽고 이중인격에다 자기멋대로할려는 성격인데

비위를안맞춰주거나 자기뜻대로안되면 말을 툭툭내뱉고

뒤에서 욕을하고 자신과친한 남자아이들에게 소문내는걸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저와 a.b가 사이가안좋은이유는.

가장큰원인은 친구관계때문입니다.

 

아까말했듯이 저는 착한친구2명과 어울려다닙니다

아무래도 친구가 홀수이다보니. 한명이 뒤쳐지고그런일이 종종있긴합니다.

 

그리고 아까말했듯이 제가 뚱뚱하구요.

저와 제친구들을 c와d라고할께요.

저와 c.d는 엄청친합니다

c는 1학년때부터 친했고, d는 4학년때 전학을와서 친해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저와다르게 c와d는 날씬합니다. 저는뚱뚱하구요.

그 아이들눈에는 뚱뚱한제가 날씬한애들사이에서 같이노니까

낑겨보이고,괜한시기심이 있겠죠. 마치 제가 날씬한애들을 끌고다니는것처럼 보인다고하더군요.

그거때문에 a와b가 c와d에게 저보고 절교하라고한적도있고

너왜 c랑d 끌고다니냐고 찍접거리지말라고 한적도있습니다.

솔직히 a와b중 b는 괜찮습니다.

다만 a와 놀다가 a가 평소에 사소할때 제가 비위안맞춰준거랑

자기뜻대로안됫을때의 상황을 a가b랑친해지자마자 바로 제욕을하고

무슨일이생기면 b한테 과장되게말하기때문에 b와저와많이싸워 사이가안좋습니다.

그래서인지 제친구들까지 떼어놓으려고합니다.

 

a와b때문에 저는 6년된 남자아이친구들과 점점멀어졌습니다.

아까말했듯이 제가뚱뚱한데.그것때문에 a와b가 더 괴롭히는것도 있구요.

 

몇개월전엔 b가 제몸무게가 무슨90키로가 넘는다고 남자아이들중에

가상서열이높은아이에게말하고 그주변친구들한테까지 말햇다고 그러더군요.

근데 그걸말한사람이 누군지아십니까?a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실을 알게되기전 방과후를 하기전에 제친구2명과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학교에 놀이터가있는데요.

거기에서 a와b가 남자아이들과있더군요.

제가 지나가니 제이름을부르며 b가

"OO아~니 몸무게~"

"안말할께 ㅋㅋ^^"

이러더군요. 전눈치챘습니다 사실

제몸무게에대해 이야기를 하고있다는것

분명히 제욕을하다가 제몸무게이야기가나온거겠죠.

 

평소에 a.b의 갈굼때문에 저는 보건선생님과 상담을자주합니다.

그날도역시 점심을먹고 보건실에내려가서 선생님이 교무실에 잠깐 갔다오신다해서

기다리고있엇는데 a오더군요. a가 저를보더니 표정이약간굳었습니다. 그런데

그뒤에 보건선생님이오셔서 별말은 안하더라구요.

근데 a가 갑자기 "선생님 얘여기왜있어요?;;" 이래서 보건선생님이

상담할께있어서 왔다고하셨는데 "?무슨상담이요?ㅋㅋ"이러더군요

아마제가 잦은 상담의횟수때문에 자기얘기들을 하는걸 눈치챗나봅니다

그래서저는그냥 살에대한 상담이라고 둘러댔습니다.

그랬더니 아맞다! 고학년애들중에 니몸무게90키로 넘는다고한애있어

누구엿드라?누구엿드라 하면서 a가 그러는겁니다

누구냐고물어봤더니

b랍니다.ㅋ............

제가 그나마 b와 사이가 나았을때

고민상담을조금하고 b도조금뚱뚱한편이라서

서로 몸무게알려주자고,알려주자고 보채서

결국안알려줫는데,분명 알려주면 안말하고다닌다던애가..ㅋ

나중에물어봣더니 맞다고인정하더라고욬ㅋ

 

그냥그날 상담하고 교실에올라가서 수업을하고 하교를했습니다.

 

그런데. 몇일뒤에 사소한싸움때문에 b가 a한테말해서

일이더커져서 말싸움을하는데

" 야 ㅋ 니또말할꺼지? 선생님한테 찌질하게 ㅆ ㅣ발년아 ^^"

이러는겁니다. 당황해서 뭘말하냐고 물어봤더니

"니 선생님한테 우리얘기하고다니잖아 ㅋㅋ앜ㅋ"

이러는겁니다. a가 b한테 제가상담하는걸 가지고

자기얘기들한다고 뭐라한거같더군요. 전욕한게아니라

그냥 상담한건데...

결국그냥 절교를하고 그렇게끝났습니다.

 

저도너무힘들어서 절교를하든말든.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저희학교는 아침에오면 운동장을뛰어야하는데.

제가 운동장을 뛰기전 제친구들2명과 계단에앉아서 수다를떨고있엇습니다.

그런데 a와b가 그걸보고있더군요

 a와b가 다가오더니 제친구들2명한테만 인사하고

" 같이운동장뛰자 ㅎㅎ" 하면서

제친구들2명을대려갔습니다.

제 친구들도 a와b의 비위를 안맞춰주면 욕먹고 무슨피해조금한거

하나라도입히면 욕먹고 a와b가 저못지않게 제친구들도 갈굽니다 ㅎㅎ;

평소엔그렇게 저랑떼어놀라하고 그러면서...

제친구들은 또 안가면 이상하게생각할까봐 따라갔습니다.

근데 그뒤에서 남자애들이 보고있더군요.

얼마나 뻘줌하고 어색한지아시나요?.그기분.정말비참했습니다;

그뒤로도 계속 제가 제친구들과 놀고있으면 와서

대려가거나 방해하거나 그랬습니다.

 

저는 더힘들어져서 상담을많이했고

심지어 잦은갈굼때문에 죽고싶기도하였고

제친구들도 이아이들때문에 죽고싶었던적 있엇고 운적도 많습니다

심지어 이아이들 까지도 보건선생님과 같이상담합니다.

 

a와b가 제몸무게에대해 헛소문,이상한소문,몸무게에대한소문을 퍼트려서

제후배들까지 저를만만하게보고,무시합니다.

그리고 저희반 남자애들이 저와사소한말다툼이일어나면

"아 ㅈㄴ돼지년이꿀꿀거리네 몸무게90키로년아!!"

이러면서 욕을합니다.

 

나90키로안넘는데.....

제말은 아무도 들어주질않아요.

항상 괴로운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요즘에는 그래도 많이줄어들었지만요.

그런데 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졸업생들 노래부르는 연습을 마치고 급식소에밥을먹으러갔는데

소문의 근원지인 a가 "야 ㅋ 너몸무게90키로라메?"

이러는겁니다. 제친구들 다듣는앞에서. b는그냥아무말안하더군요.

근데 이런적이한두번이아니라 한 스무번도 넘는 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엄청기분나빳지만 기분나쁘다하면 너왜이렇게띠겁게말해?하면서

또싸움이 일어나고 괜히저만속상하기때문에 참아왔죠.

 

하지만 보건선생님과 상담하고나서

내기분을 분명하게표현하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물어봐? 나기분나쁜데?"

이렇게 기분나쁜걸 표현했습니다

정말뻔뻔하지않습니까 손문의 근원지이면서.분명일부러 비꼰것이뻔하구요.

"그냥물어본건데?ㅋㅋ^^궁금하니까물어본거지"

"너네진짜 왜내몸무게이야기하고다녀?"

"내가말햇냐?그리고난 궁금하니까물어본거거든?왜이렇게띠껍게말해?ㅋ"

"내가기분이나쁘니까그런거지"

이게저와 a와의 대화입니다.

손문의근원지가 정말뻔뻔하지않나요.

 

근데더웃긴건 b도 옆에서 왜이렇게띠겁게말하냐며 싸움을햇는데

" 야근데 몸무게가뭔상관이야?"이렇게말합니다.

자기가 저번에 제몸무게다퍼트려놓고..

제가화나서

"니가이야기하고다녓잖아 ㅡㅡ"

"내가말햇냐?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뻔뻔하지않습니까 ㅋ

그래서계속말싸움했습니다

선생님그거 다 듣고있엇는데 말리지도않더군요?ㅋ

남자애들도 다듣고있엇습니다.

결국 점심밥을 다먹고 얘기를하기로했습니다.

평소에 이2명이저한테 뭐라하니까 제가딸려서 갈굼당하는거같다고하엿더니

그냥b와저 둘이이야기하잡니다

결국점심먹고 화장실에서 이야기를하게되었는데

남자애들이 우르르몰려오는겁니다 야맞짱뜨냐?맞짱뜨냐?하면서.

또싸운걸 말햇겟지요. 입정말싼가봅니다

 

하여튼 딱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야 ㅆ ㅣ발년아 니왜케띠겁냐?야 ㅋ 오늘맞짱뜨자 ㅅ ㅣ발아

너빽잇냐?빽없으면 나대지마 병ㅅ ㅣㄴ아 왜이렇게나대 ㅉㄸ년이 ㅈㄴ ㅡㅡ"

이러는겁니다 하 ㅋ 참 어이가없어서 저는침착하게 제가기분이나쁜거에대해다말하고

니들이 내몸무게이야기하고다니는데 기분이안나쁘겟냐 니는 중요하지않다고생각알지몰라도

난기분나쁘다. 라는식으로말햇는데 애가할말이없는지

저때문에 언니들과 조금사이가안좋아진일이있엇는데

그얘길꺼내며 저한테뭐라하던중 a가 들어와서

"야야 문열어!!방광터지겠다"이러면서 은글슬쩍끼어드는겁니다

근데 볼일은안보고 옆에서저한테 "말똑바로해 병시ㄴ아"

이러고 몇마디하다가 나가더군요.그리고b가계속이야기하는데

수업시간이다되어서 선생님이오라고하셧다고 애들이오더군요

그래서 몇마디만하고간다고했습니다.

그런데 b가

 " 야 니 그리고 방금 급식소에서싸울때 ㅈㄴ띠꺼웟거든?ㅋ"

"내가 그때싸우는 상황이였는데 안띠껍게대햇겠어?.그리고

a랑니가 급식소에서 남자들한테말하고 니가 나한테몸무게말하고다닌거

니가인정해놓고 사과도안햇잖아 ㅡㅡ"이랫더니

할말이없는지 문을벌컥열며

"아 야 너 ㅡㅡ 아몰라 일단선생님한테 이야기하고왓다고하자'

이러면서 나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어이없었습니다.

그뒤로 영상찍을께있어서 개인당 영상찍고 집에갈수있엇는데.

제가영상다찍고 혼잣말로 어휴..빨리집에가야지

이랫는데 남자애가 "뭐 ㅄ아?"이러는겁니다 a랑친한남자애입니다

저도그래서 한번 a한테 니얘기하면 기분얼마나나쁜지 느껴보라고

그냥 ㅋ...니도a랑 똑같애

이러니까 a한테 a야 oo이가 니랑나랑똑같데 ㅋ

이러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듣고

"a가 야 니내욕하냐?ㅈㄴ띠겁네?"

이러는겁니다 내가욕햇나 ㅋ똑같다고햇는데

그래서 저도 "니도니얘기하면 얼마나기분나쁜지 똑같이느껴봐"햇더니

"야돼지랑 나랑똑같냐?아어디서돼지가꿀꿀거리네~"

이러고 남자애들한테 2학년때기억나냐? 하면서 이야기하길래그냥

가방싸고나왔습니다.

2학년때  a가 같은반남자애를 저희집에서 성폭행한적이있습니다.

그때저는 남자애생식기도처음봣고 무서워서 그냥 있엇습니다

왜냐하면그때a랑 저랑 어린나이여서 조금친햇거든요.

a랑저랑집에같이가는데 남자애집에가길래따라갓는데

남자애방에서 문을닫고뭐를하는데 남자애비명소리가들리길래

문열어달라고 햇는데열어주더니 성폭행하는걸보여주더군요

그뒤로 저희집에서 거의강제적으로그랬습니다.

 

그런데 그걸 시간이지나고남자애들한테 거의제가그런듯 덮어씌어이야기를하는겁니다

제친구들한테도 다말햇더군요 ㅋ..

하여튼 집에가는데 남자애두명이뛰어오더니

기다리라고전해달라고했답니다 이미 a는 영상을다찍고가도되는데

얼쩡거리고잇더군요 ㅋ 할얘기있으면 지가내려와서하지

분명 b와같이와서 뭐라할께 뻔해서 난할얘기없다고전해

라고하니까 안기다리면우리집에찾아온다고전해달라고햇답니다.그래서

"추운데서개떨어봐라 ㅁㅊ년..."

이렇게 작게말햇는데 남자애들이 그걸 "오든지말든지"로듣고전해줫습니다

그렇게하교를한우 전너무못참겠어서 부모님한테말하고

부모님이 졸업식때 a와b의부모님에게말하기로했습니다.

 

같은중학교들어가는데 주의좀해달라구요.

베스트 게시물되면 후기올리겠습니다.정말이친구들때문에 힙드네요

+

저졸업끝나고 자살할생각도해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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