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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주의) 널 잊지않겠다

자룡이 |2013.02.13 19:42
조회 105 |추천 1

 

안녕하세요ㅠㅠ

 

제가 정말 화가나서 여기다가 글을씁니다.

 

너무 분해서 음슴체로 안쓸게요 ㅠㅠ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지금 정말 불쾌하며 화가 납니다.

고객을 동물 취급도 안 해주는 개념 없는 더xxx샵은 살다 살다 처음봅니다.

더xxx샵 원래 이런가요?

빙산수를 계산하기 위해 계산대로 갔습니다.

 

계산을 하며 멤버십카드가 없다고 하니 핸드폰번호를 불러달라기에 불러줬더니.

안 뜬다며 주민번호를 불러 달라 하며 이름을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더니 또 안 뜬다며 표정이 썩더군요.

주민번호 물어볼 때부터 사람을 개 무시한다는 표정이 얼굴에 드러나기 시작하더니, 일하기 싫어하고 물건을 팔고 싶지않아하는 표정과 심기를 건드리는 말투로 저희를 사람 취급을 안 해주시더군요.

 

제가 이 사람한테 존대를 하는 것조차 수치스럽고 화가 납니다.

 

멤버쉽카드 조회해주는 것이 사람 기분을 망쳐놓을 정도로 까다롭고 힘든 일인가요?

손님으로서 그런 대접받아가며 멤버쉽카드 조회 해달라고 해야 하는 건지요.

애초에 그럼 물어보지 말지 왜 적립카드 있나고 물어보신 건지.

 

신림에 에x드옆에있는 더xxx샵 2013년 2월 13일 오후 6시경 일하고 계신 갈색염색단발머리에 파마하시고 네모안경끼시고 머리에 삔 하신 분 알바생이신가요?

 

직원이시면 정말 더xxx샵 실망이네요. 직원교육도 못하시면서 무슨 서비스업종을 하시는 건지. 아니면 자신보다 어려보인다고 개취급도 안 해주나요?

 

고객이 나가는데 저런 기분 나쁜 대우를 받고도 수고하시라고 인사하고 나가는데 자신은 안녕히 가시라는 말조차 하지 않네요.

 

무슨 이런 황당한 경우가 다 있는 거죠? 매장에 손님도 한두명 뿐이였고 다른 직원분도 있는데.

 

자신이  고객입장이였다면 저따위 대우를 받는데 기분이 어떨 것 같습니까?..

 

여러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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