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십자가는 우상숭배다 (안상홍/하나님의 교회)

김선화 |2013.02.13 23:37
조회 723 |추천 7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이러한 복음사역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신 27 : 1]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렸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것이라 할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이 되셨다하여 십자가를 신성시해 여기저기 십자가를 세워놓고 경배하고 있습니다. 과연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행워일까요? 하나님께서는 그어떠한 우상도 세우지말고 경배하지 말라고 하고 계십니다

 

[출 20 : 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 에게 절하지말며 그것들을 섬기지말라..

 

 

 

 

 

 

1. 십자가 숭배는 우상숭배다

십자가는 장색들의 손에 의해 조각되고 부어 만들어져 은밀히 세워진 하나의 형상입니다. 수많은 세월동안 그리스도인들은 이 십자가를 숭배했고, 그 어느 것보다 신성시 했으며, 십자가 앞에 무릎을 꿇고 복을 빌어왔습니다. 전쟁을 할때면 십자가를 앞세웠고, 병이들면 십자가를 부여잡고 기도했으며, 자동차를 사면 십자가부터 먼저 메달았습니다. 심지어 영화속 에 드라큐라 나 귀신이 나타나면 반드시 십자가로 물리치는 장면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십자가는 승리를 가져다주고, 병을 고쳐주고, 행운을 가져오고, 귀신을 물리치는 우상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이방인들이 부적을 붙여 복을 구하듯이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십자가를 구석구석에 붙여 복을 구하고 있습니다.이것이 바로 우상숭배인 것입니다.

 

2 교회사에서 밝히는 십자가 숭배의 기원

십자가를 종교적 숭배대상으로 여기고 있는 천추교회 나 개신교회의 신도중는 초대교회 당시부터 십자가를 사용해왔던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서 어느 곳에도 십자가 모양을 교회에 세웠다거나 십자가 문형을 장식물로 사용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도리어 역사를 살펴보면 개도 바벨론,앗시리아, 애굽,로마 등 ㄹㅇㄹㅇㄴ여러날에서 십자가를 숭배의 대상으로 삼았던 사실을 알수있습니다

 

 

 

 

 로마 카톨릭주의의 정체89쪽 <출판사 : 할렐루야서원>

십자가의 형상이 그리스도인 상징으로 여겨진 것은 그리스도교회가 이교도화(또는 혹자가 주장하는 바와같이 이교주의가 그리스도교화) 되기 시작할 때 부터였다.A.D431년에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가 도입되었다. 반면에.뾰족탑 위에 십자가가 세워진 것은 A.D586년경부터였다. 로마 교회는 6세기에 그리스도가 새겨진 십자가 형상을 재가하였다. 개인 집마다 하나의 십자가를 지녀야 했던 것은 제2차 에베소 회의부터이었다.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