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학생들의 꿈은 과학자나 대통령, 혹은 연예인으로 한정되어 있었는데요.
요즘 학생들의 꿈을 묻게 되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CEO 가 되고 싶어요"라고 합니다.
그들은 스티브잡스나 빌게이츠, 그리고 국내의 이석채 회장의 뉴스를 접하고
자서전 및 그들이 일구어낸 모든 것들을 누리며 자신도 자신만의
기업을 이끌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는 것인데요.
이석채 회장이나 빌게이츠, 잡스와 같이 유명하고 유능하며
모든 사람을 감탄시키는 '무엇'을 만들 수 있는 CEO가 되는 방법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오늘은 유능한 CEO가 되는 법을
KT의 이석채 회장과 연결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CEO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것은 통솔력과 결단력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충실해야 하지요. 성실성은 모든 CEO의 제 1원칙이며
이석채 회장의 리더십과 같은 카리스마가 전제적으로 깔려야 하겠죠?
또한 미래를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이석채 회장이 최초로
아이폰을 국내에 도입했 듯이, 비전은 차별화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가치입니다.
현재 국가의 정황과 고객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의 위치를 냉정하게 평가하고
미래가 원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이석채 회장의 10구단 유치를 기억하시죠?
그처럼 유능한 인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위대한 사람보다는 좋은 사람을 얻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렇듯 유능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칭찬과 격려에 능해야 합니다.
인간관계의 모든 부정적인 요소들을 과감하게 제거해야 하는 것이죠.
또한 수입원을 확보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최종적인 이익을
창출할 수 있어야 인정받는 CEO가 될 수 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통신사업을 벗어나
탈통신 사업으로 비전과 수입원을 함께 확보했죠? 또한 IT를 접목한
집보다 좋은 구장을 만들겠다는 이념 하나로 자신에게 큰 것을
기대하는 세상의 요구에 부합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KT의 회장인 이석채 회장처럼 유능한 CEO가 되려면
미래를 변화시키려 노력해야 합니다. 이석채 회장은 고객불만을
현재보다 절반으로 낮추기 위해 전 방위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미진한 A/S로 인해 오는
수익성 저하와 고객의 신뢰도 저하를 줄이고
고객만족도를 높일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통해 가시적 성과를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하는데요.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여 KT의 해외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함은 물론이고, 디바이스와 콘텐츠 수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특히 국내의 스마트홈 노하우와 콘텣느 상품화를 통한 해외 수출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해요~!
또한 에듀테인먼트 로봇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키봇의
해외수출 추진과 케이팝 트렌드에 편승한 콘텐츠 패키지의
상품화를 그룹사와 함께 추진하는 것이 제표적인 예입니다.
10구단의 창단부터 야구와 IT의 접목, 그리고
아이들의 공부와 현대 기술을 합쳐 탄생시킨 로봇 키봇!
마지막으로 한류 열풍의 열기를 노린 콘텐츠 패키지까지!
이석채 회장의 비전과 멀리 보는 안목은 말 그대로 최고네요.
유능한 CEO가 되기 위한 길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많은 노력을 갈고 닦아
이석채 회장처럼 유능한 CEO가 되어 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