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문화가 발달하면서 누구나 한번씩 체험을 해보고 있는것이 채팅이다
이름도 몰라 성도 몰라 한번 도 본적 없는 사람과 채팅으로 대화를 하다보면
어느새 정이들어 초등학교 다닐때 친구처럼 느껴질때가 있다
채팅하는 시간이 늘어 남에 따라 두 사람간의 마음과 마음은 가까이 있는 부부간 보다도
더 친하게 느껴지고 얼굴을 보면서는 못하는 섹스 이야기도 자연 스럽게 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정이 듬뿍 든 사람 처럼 가까워지는 것이 채팅이라고 생각한다
이 정도로서 서로가 정을 주고 받고 하면서 세상살아가면 엔돌핀이 되어 신나게 하루 하루를
보낼수 있을건데 이제 서로가 얼굴을 모르니 궁금해서 만나보고 싶어지는 것이 인간의 심리다
옷 단정하게 입고 날자를 잡아 어디서 만날까 하고 약속을 잡는다
그러면 여자쪽에서 어디 레스토랑으로 오라고한다
남자는 오늘 좋은 친구하나 만나서 인연을 만들어 보기 위하여 레스토랑에 나타난다
처음보는 얼굴이라무척 궁금했는데 만나고 보니 생각했던 것 처럼 얼굴도 반반하고
인연을해도 되겟다 생각하고 기분좋게 술판을 벌려 본다
몇시간이 흘러 술도 한잔 얼큰하게 해서 일어서보니 몸도 마음데로 움직일수가 없다
여자의 친절한 부축을 받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의자에 앉아서 또 한잔 더하자
양주를 가져오라고 시켜먹고 처음 만났지만 이 여자를 어떻게 한번 해볼려고
생각은 했으나 몸이 말을 듣지를 않는다
떡줄 사람은 생각도 하지 않고 이제 늦었으니 집으로 가라고 한다
밤도 늦엇고 집에 갈려고 계산서를 가지고 오라고 했더니 5시간 정도 먹자 부어라 한것이
3백만원 이게 어떻게 된것이냐 하고 눈이 번쩍 떨어졌다
양주한병에 90만원 3병 안주 6개 30만원 속이는 것도 아닌데 술값 3백만원이 이제 아깝기도 하다
주머니에 든 카드를 꺼내 계산은 햇지만 이 여자인데 속은 느낌을 이제야 알았다
남자들 채팅 잘못하면 똥바가지 쓰고 낭패를 볼수가 있다
이것이 바로 인터넷 채팅의 꼬뱀들이라고 할수 있다
이뿐 아니라 식당하는 여자 술집하는 여자 처음부터 잘 판단해서 채팅문화를 즐기기를 부탁 드리고 싶다
정은 함부로 주면 안되고 아무에게나 받아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바로 옆에있는 가족들게 정을 주는게 좋은 세상 함께 할수 있는 바람직한 태도가 아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