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위해 한 평생 희생하신 우리의 부모님들....
이렇게 자식을 위해 고생을 하셨던 부모님들이 자식들의 외면으로
혼자 외롭게 사시는 독거노인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혼자 사시는 독거노인분들이 대부분 우울증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다
고독사한다고 하니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명절이 되어도 찾아올 가족이 없어,,,경제적으로 어려워,,,
외롭게 보내시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오래 전부터 경로위안잔치행사를 열어 왔습니다.
2007년 2월 8일 설을 앞두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구 새생명 복지회-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후원단체인 '아름다운 인연' 소속 이*미용 봉사자들과 독거노인들을 아버지,어머니로
모시는 "독거노인과 함께하는 설맞이 일일 가족 사랑나누기"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과 '아름다운 인연'소속 이*미용 봉사자들은 환한 표정으로
일일 부모님들을 맞이하고 70여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해 드리고 말벗도 되어드렸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은 "외로운 어르신들께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따뜻한 사랑을 나눠드리고 싶어 잔치를 준비했다"며 행사의 취지를 전하셨습니다.
머리 손질이 끝난 후에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경로위안잔치를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도 맛있게 드시고 김제훈,김규민 회원의 흥을 돋구는 가락에
모든 시름을 잊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한편, 어르신들이 경로위안잔치에 참석해 즐거운 한때를 보내시는 동안
일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다섯 어르신의 가정에 장판 교체와 도배, 페인트 칠과 시설 수리등 집수리 봉사를 하였습니다.
단정하게 머리 손질도 하고 집도 예쁘게 단장되어 흐뭇해 하셨던 어르신 중에는
고맙다며 과자며 음료수를 사들고 오신 분도 있다고 하네요.
봉사활동에 임한 회원들도 각자 가진 기술로 보람된 일에 쓸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고 하니....
봉사라는 것이 남을 돕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행복해지는 일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