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국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 입니다~~
작년에 국내 대학에 입학했는데, 학교나 과가 맘에 들지 않아 재수를 생각하다
영국유학을 결정하고 작년 여름부터 유학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요즘 워낙 유학 많이 가니깐 쉽게 생각 했었는데..
만만치 않네요!!
그 중 제가 제일 힘들어했던 부분이 바로 영어 입니다!!
나름 고등학교 때 영어 점수도 좋았고, 개인적으로도 영어회화를 좋아해서
걱정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 했었는데 막상 준비하다 보니 영어공부가 제일 힘듭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아이엘츠(IELTS)’ 때문이죠!!
영국이나 호주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캐나다 쪽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도 IELTS를 준비할 만큼
아이엘츠의 중요도고 많이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아마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유학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
아이엘츠(IELTS) 점수 따기에 헤매고 계실 겁니다~
처음엔 아이엘츠(IELTS)공부는 독학으로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서점에서 교재 사서 풀고,
오프라인 스터디도 참여하며 열심히 공부 했었습니다.
처음 혼자 공부 시작할 때 아무것도 모르고 스터디에 참여해서
팀원들 사이에서 콩글리쉬로 떠들어 대며 당황하게 했던 기억도 나고,
웃지 못할 첫 아이엘츠(IELTS) 시험도 생각나네요!
그때 나름 혼자 열심히 준비 했다고 생각하고 아이엘츠(IELTS) 시험에 도전했는데!
막상 떨려서 리스닝 시간에 스펠링 생각하느라 뒷 내용 다 놓쳐서 멘붕오고,
스피킹 시간에 외국인 앞에서 너무 떨려 우리나라를 소개하는 질문에
대한민국 지도 모양이 호랑이 모양이라고 머릿속으로 외치며
손발로 호랑이 모양을 설명했던 눈물 날 정도로 안타까웠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엘츠(IELTS) 시험 쳐보신 분들을 아시겠죠..
스피킹 시험은 녹음을 하기 때문에 손짓발짓은 소용 없다는 걸요…
그때 시험 이후로 ‘아, 아이엘츠(IELTS) 독학은 무모한 도전이었구나!!’
느끼고 학원을 다니기로 결심했답니다!!
SKill을 잘 알려주는 유명한 영어학원도 다녀봤지만 결국 돌아오는 건 좌절뿐!
여러 번에 좌절을 겪은 후 영어공부 스터디 친구들의 추천으로
영국문화원 어학원에 다녀볼까 합니다!!
영어스터디 친구들 중 대부분이 영국문화원 어학원 출신이거나 다니는 중이더라고요!
인터넷 후기를 보니 영국문화원 어학원 추천 하는 글도 많고,
아무래도 아이엘츠(IELTS) 분야에선 아이엘츠(IELTS)주관사인 영국문화원 어학원이 좋은 것 같더라고요!
혹시 알아요. 저를 가르치는 원어민 강사가 실제 아이엘츠(IELTS)시험에서 시험관이 될지.
또 주한영국문화원에서 영국대학 관계자들이 설명회도 많이 하는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알고 보니 영국문화원이
아이엘츠(IELTS)를 주관하는 주한영국문화원의 어학원으로
아이엘츠(IELTS) 수업 만큼은 빠삭 할 수 밖에 없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3월 영국문화원 어학원 아이엘츠(IELTS) 영어코스 수강신청을 할까 합니다!!
사이트 들어가보니 새학기라 그런지 마침 이벤트도 하고 있더라고요!!!
아이엘츠(IELTS) 4월~6월 시험 접수와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 아이엘츠(IELTS) 수강신청을 동시에 할 경우
수강료 15% 할인해 준다고 하네요!!
대박 득템이네요!
(영국문화원 어학원 할인 이벤트 궁금하신 분들은
요기 참고하세요 ▶http://blog.britishcouncil.or.kr/1405)
아이엘츠(IELTS) 시험도 등록하려고 했는데 이 기회에 같이 신청하고
수강료 할인 받아야겠어요~! 오예~
시작부터 느낌이 좋습니다!!
여름 전까지 꼭 아이엘츠(IELTS) 점수 따야 되는데!!
이번에 영국문화원 어학원 열심히 다녀서 5월 시험에선 좋은 영어점수를 얻었으면 좋겠네요!!
아이엘츠(IELTS)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혹시나 제가 목표로 한 영어점수를 받으면 공유해드릴게요.
열심히 하면 꼭 원하는 점수 딸 수 있을 거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