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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 ㅈㄲㅈ튀어나옴에대처하는자세

자연인 |2013.02.16 09:07
조회 315,477 |추천 12
언니동생들 나는 스물일곱 먹은 애엄마야

원래는 브라 꼭 하고 살았는데 임신하고부터 못하겠더라구

소화도 안되는거같고 답답하고 그래서 안했는데

헐렁한 티를 입어도 ㄲㅈ가 튀어나올때가 있더라구ㅜㅜ

도드라져보이는거 민망해ㅋㅋ

나도 부끄럽지만 보는 사람이 더 부끄부끄ㅋㅋㅋ

많이들 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모르는 사람들도 있더라구

내가 ㅈㄲㅈ튀어나옴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줄게


첫번째, 약국에서 파는 살색반창고(사진젤밑에ㅜ)

이게 제일 자연스러워ㅋㅋ 단 잘붙여야해

5cm정도 끊은 다음 ㄲㅈ 바로 옆부터 한쪽 붙이고

그리고 ㄲㅈ를 옆으로 밀듯이 살에 착 밀착시켜서 붙여

쫌전에 끊은 하나로 하는거야

두번째,x일밴드

반창고없을때 밴드로 위에 방법대로 붙여

세번째, 이건 좀 무식한데.. 테이프 ㅡ ㅡ;

위에 것들이 없을때 임시방편으로 붙여ㅋㅋㅋ

주로 친정가서 갑자기 브라자 벗고 싶을때 쓰는 방법이야

이걸로 붙이면 남편이 막 비웃는다는ㅋ 밀봉을 하냐고ㅋㅋ

암튼 위의 방법들로 난 좀 헐렁한 옷이면 외출도 노브라로ㅋ


우리모두 상대방이 부끄럽지 않게 에티켓을 지키자구^○ ^v



추천수12
반대수125
베플|2013.02.16 22:16
ㅋㅋㅋ신개념반창꼬광고인가ㅋㅋㅋㅋ 이걸어떻게받아들여야되지ㅋㅋㅋ
베플차라리|2013.02.16 19:45
그냥 브라를해라...본인 집이면 몰라도 아무 친정이어도 아버지나 혹은 남자형제가 있을수도 있는데 ... 민망하게스리... 테이프로 붙여도 브라 안한티나서 나같으면 그냥 우리집에서만 안하고 친정이어도 한다........그냥..해....
베플174녀|2013.02.16 16:01
그 왜....누브라였던가?? 정확한 명칭이 기억이 안나서; 유두부분만 가리는 제품이 있던데요.. 생각해보니 누브라는 끈없는 브라였던거 같고ㅜ 아무튼 찾아보면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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