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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플러스...정말화나네요..

왈왈 |2013.02.16 11:32
조회 492 |추천 1
정말 어떻게 할지를 몰라서 답답해서 판에 올려봅니다..
처음쓰는거라서 욕먹을까봐 걱정도 많지만..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그럼 음슴체로 ㄱㄱ..
좀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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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엄마랑 같이 1월 30일에 이사를 왔음

근데 아파트에서 살다가 난생 처음 빌라로 이사를 오는거였음

그런데 신축빌라라서 그런지 아파트에는 인터넷 선이 lg sk kt 다 깔려있는반면

여기에는 kt선만 들어온다는 것을 이사온 당일에 암..

우리는 이사오기 전에는 lg유플러스 전화와 인터넷을 사용하고있었음..꽤 오래 사용함..

약정이 끝나서도 계속 사용하기로 함..사용하가로 한지 한달이 되어가던 무렵..우리가 이사를 오게 된거임..

그런데 lg측에서 우리가 이사오기 전 약정이 끝나갈 쯤에 귀가 얇으신 우리 엄마한테 전화를 함

우수고객으로 선정되셨다면서 새로나온 070 플레이어 잇잖슴..그거를 꽁짜로 준다는 거임...

엄마는 처음에 우리집사람들은 다 스마트폰이기도 하고 그래서 별로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고민을 했다고 했음..

그랬더니 그 상담원이 그러면 공유기 값 매달 내는 2700원도 제외하는 그런 혜택을 주겠다고 함..

그래서 엄마가 사용하겠다고 했더니 그 번호 그대로는 못쓰신다고 새로운 번호를 써야된다고함.

엄마는 또 알곘다고 새로운 번호를 발급 받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말기가 꽁짜라는것 공유기 값 꽁짜라는 것 번호룰 바꿧는 것임..



그렇게 이사를 오고 어쩔 수 없이 케이티로 바꿀 수 밖에 없으므로 엘지에 전화를 함

처음에는 기사를 보내서 거기에 앨지 선을 깔 수 있나 확인을 해 보겠다고 했는데 기사가 안된다고 함..

그래서 진짜 케이티로 바꾸려고 상황이 이러이러하니 어쩔수없이 바꿔야겠다고 했더니

갑자기 여기에 엘지가 들어올수있다면서 만약 해지하먄 위약금을 오십만원 넘게 내야된다는 거임..

그리고 이 이야기를 하면서 엘지 상담원님이 자꾸 자기 부서가 아니라면서 계속 전화를 돌리고 돌리고 해서 엄마가 상황 설명을 매우 여러번 하시다가

결국운 폭발하심....

그렇게 이사온지 일주일이 지났음..우리는 여전히 이렇게 할수도 저렇게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음..

나는 인터넷을 자주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어느새 데이터한도초과룰 하고 계속 돈이부과되고있음...ㅠㅠ그래서 난 똥줄이 타기 때뭉에 아무데나 연결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또 설이 지나다보니 이사한지 거의 삼주가 되어가고있었음...

내가 계속 보채니까 엄마가 어쩔 수 없이 엘지로 사용하기를 결심하고 어제 전화를 함...

그러니까 더 문제가 생기는 거임..

어제도 마찬가지로 계속 전화를 돌리고 돌리고 했음.. 엄마는 또 폭발직전까지 갔지만 상황설명을 계속하심

그런데 또 당황스러운게 어제 일 해결하려다 보니 문제가 더 보이는 거임..

어제 나온 엘지 청구서에 돈이 터무니없게 많이 나와서 그거 먼저 확인하려고했더니

공칠공 전화 사용료라고 하는거임... 우리는 이사와서 사용도안했는데/????????ㅎㅎ...

그랬더니 기본료가 이만원이 넘는다고 한거임ㅋ....우리 전 전화기 사용할때눈 기본료랑 전화비 다 합쳐도 이만원이 안 나왔는데 뭔소리..ㅋㅋ...

그럼 괜히 바꾼거잖슴...우리는 기본료에 대해서 설명도 받은 적이 없음..ㅋㅋ....그냥 그 상담원이 꽁짜로 주겠다고 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애기까지만 들어도 막 화나면서 사기당햇다는 기분.. 호갱님이 된 기분이었음ㅎㅎㅎㅎㅎ

그런데 문제가 이게 끝이 아님... 우리집에 등록된 070전화기가 두대라는거임..ㅋㅋㅋㅋ

우리가 전에 사용하던 전화기는 해지된 것이 아니라 그대로 사용하고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그것도모르고 그 전화기는 창고 속에있었는데ㅎㅎㅎㅎㅎㅎ

그 상황 설명을 또 들은 게 아니라 위에서 말했던 것 처럼 그 번호를 그대로 사용할수없다그래서 어쩔수없이 바꾼거였음...

정말 기가 막혔음.. 또 엘지 상담원이 뭘 확인하고 다사 전화룰 준다더니 전화가 또 오지않고....

엄마는 또 몇시간 기다리다 결국 엄마가 다시 전화를 걸어 상황설명을 다시함...


정말 위약금만 아니면 옮겨버리고 싶음....엘지 다시는 사용하고싶지않음...


어떻게 해야좋을지 조언좀 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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