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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의 금술이 너무 좋은나머지.....

개똥이언니 |2013.02.16 15:21
조회 9,200 |추천 25

저는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17살 흔한판녀입니당ㅎㅎ

 

 

음...판을 처음 써봐서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저도 막..ㅎㅎ음슴체 써보고싶었어요!!!

 

윈드*너의 날개신발이 음스니까 음슴체를쓰겠슴ㅋㅋㅋ(그래요..저..윈드*너 폐인이예요..)

 

 

이제 시작하겠슴!!!!

 

스똬트!!부끄

 

 

 

 

어제저녁 저희 부모님은 고3이 되는 저희 언니와 저를 부르시고 중대발표를 하셨음..

 

저희의 동생이 생겼다고!!!!!!!!!!!!

허걱허걱허걱

허거거걱!!!!!!!!!!!!!!!!

 

 

어제밤에 알려주셨는데 저는 일주일 전부터 눈치를 채고있었음ㅋㅋㅋㅋ

 

아빠가 예전에 "너 심심하지않어????장난감 하나 줄까????"(애기를 장난감이라고 한거는 그냥 아빠가 장난한거니깐 뭐라고는 하지 마세요ㅋㅋㅋ아빠가 장난이 좀심해섴ㅋㅋㅋ)

 

그리고 "여동생이 좋아?남동생이좋아?"이런식으로 말하고 아...설마설마!!!!! 했는데

 

엄마가 커피를 마시길래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었다가ㅋㅋㅋㅋ(커피는 하루에 한잔정도는 괜찮다고함)

어제저녁에 애기 초음파사진이랑 막 아기수첩???그런거 보여주셨음

 

청천벽력깉은 소리에....놀랐지만

 

저희가 이름 짓겠다고 했슴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이름짓기전에 태명은 제가 지었슴!!!!!!!!ㅋㅋ개똥이ㅋㅋㅋ

 

어디선가 태명은 막지어야지 삼신할매가 안잡아간다했나????뭐...그래서 제동생 태명은 개똥이임ㅋㅋ

 

 

아...근데 좀 걱정되는게 잇슴..

 

아빠 나이가 이제 47살이고 엄마나이는 45살이신데 개똥이가 좀 컸을때 엄마아빠나이가 너무 많다고..그러면 어떻하지 생각도 되고...저희가 그렇게 잘살지는 않아서 엄마아빠가 언제까지 일을해야될지...에효..

 

그리곸ㅋㅋㅋ저랑 저희 언니가 개똥이랑 나이차이가 많으니깐 언니로 안보이고 엄마로 보이진않을까ㅋㅋㅋ그런생각도 들고 어젯밤은 생각을 할게많아서 잠을 설쳣더니 아직두 졸림...ㅜ잠잠

 

이제 개똥이는 엄마뱃속에 있은지 벌써 4개월이 좀 넘었다고하고 7월18일이 개똥이 출산예정일이라고했음

개똥이 참고로 여자임ㅋㅋㅋㅋ아직 정확하진 않은데 여자일 가능성이 높다고함

 

 

으음...개똥아!!!!엄마 고생시키지 말고 건강하게 태어나렴!!!

그럼 5개월정도 후에보자!!!!!!이름은 언니들이 이쁜거로 지어줄게!!

 

(이름추천좀....ㅎㅎㅎ성은 이씨예요!!너무 흔하지 않고 한글이름 말고 한자이름으로 예쁜거로 추천좀해주세여^^ 이름추천하기전에 빨간색 추천버튼두 꾹~~)

 

이렇게 끝내야지!!

 

 

 

 

 

 

 

 

 

 

 

 

 

 

 

 

 

 

 

 

 

 

 

 

 

 

 

 

 

 

 

 

 

 

 

 

 

 

 

 

 

 

 

 

 

 

 

 

 

 

 

 

 

 

 

 

 

 

 

 

 

 

 

 

 

 

 

 

 

 

 

 

 

 

 

 

 

 

 

 

 

 

 

 

 

 

 

 

 

 

 

 

 

 

 

 

 

 

 

 

 

 

 

 

 

 

 

 

 

 

끝!ㅋ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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