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D
진정성 있는 강태공 처제지 말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쓴다고 베플까지 되놓고 안지켰지 말입니다.
궁디팡팡 맞았다고 생각하고, 오늘은 더 긴 컨텐츠로 (그러나 재미는 장담못함ㅋㅋ), 회사 이력서 쓸 때 학력 및 경력에 조미료치던 것처럼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ㅋㅋ
하지만, 저...저도 할말은 있쉬먀!
사실 9시 좀 넘어서 자의10% 타의80%로 일어났는데 엄마가 안 씻고 잤다고 다시 씻고 자라고 창문 다 열어놓고 나가셨어요.
"개추워 크래욘-!"
일어나서 샤워...(왠지 나에겐 샤워란 말이 안 어울려,) 목욕재계를 하고 수건으로 머리도 톡톡 말리며 (내가 니)애비양 생수를 들고 판부림을 하려는데 희열이가 롤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 비키지?"
" 누나 안돼-"
" 나 중요한 비지니스 있는데-"
" 누나 롤은 시작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끝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오늘따라 더 가녀려 보이는 동생의 팔라인에 마음이 약해져서 저는 하는 수 없이 방으로 돌아왔어요. 그리곤 넷북으로 쓸까 하고 안쓰던 거 꺼내서 충전시키는데 안켜지고....폰으로 쓰다 2번 날리고 ㅋㅋㅋㅋㅋㅋ
" 내일 쓸까........."
하고 안일한 생각을 하는 순간! 8탄 베플이 생각났어요.
최민수가 쌍권총 들고 제 심장 어택 하던 거 ㅋㅋㅋㅋㅋ(그 때 리플 확인하다 심장 멎는 줄ㅋ비쥬얼쇼크)
그래서 저는 지금.
백만년 만에 PC방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초글링들은 이것bye이 새끼야 하고 소리지르고 앞에 게임 폐인들은 담배피며 너구리 굴 만들고.
그 속에서
' 난 누구? 여긴 어디?'
하면서 멍-때리고 있는 처제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와중에도 육개장에 물 부어놓고 핫식스도 세팅 끝냈어 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이런거 해보고 싶었는데 재밌습니다. ㅋㅋㅋ
이러니,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ㅁ;ㅋㅋ
*피어싱 에피는 삭제합니다 ㅋㅋ
잠깐 시간이 나서 들어왔는데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왜 눈에서 땀이나지 ;ㅅ;)
오늘은 뼈와 살이 되는 댓글이 많아 저의 경솔함을 반성하게 됩니다.'ㅁ'//
강모군과의 안개같은 짝사랑에 지치실까
저한테도 컬처쇼크였던 썸을 풀어놓은게 화근 ㅋㅋㅋ저도 쓰고나서 이불 뻥뻥찼어요 ㅋㅋ
저도 나름 이십대후반 여자사람이다 보니 지금 생각하면 오글오글육글육글칠글칠글하지만,
저런 불나방같은 일도 있었네요 ㅋㅋ
특히나 애정문제는 맑은 이성이 가동할 때 풀기로 해요 ㅋㅋ
클럽 에피 그 이 후는....음슴,
저도 정신없었을 때 그런일이 생겼고 그 후론 클럽이고, 피어싱이고, 근처도 안갔어요 ㅜㅜㅜㅜ
'흑역사' ㅋㅋㅋㅋ
진짜 시간을 되돌리는 자
![]()
연재는...더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ㅜㅜ
근데 우리 강모군 이야기는 언제 쓰나.
썸남 이야기 쓰라고 추천 눌러 준 판이 아닐 텐데.
제가 8탄 마지막에 강모군 마음 한번 떠본다고 설레발 쳤는데
사실, 그건 영혼없는 드립이었는데..... 생각보다 기대된다는 댓글이 많이 달려서 저는 부담감에 드는 못쓰겠다.라고 겁을 먹지 말입니다. ㅜㅜ ㅋㅋ
아직은 자신이 없어서,
하지만 9탄까지 찾아와 주시는 분들은 단순히 '톡빨'이 아니라 처제판 외골수 분들이라 믿어 의심치 않기에 ㅋㅋㅋ
용기내어 씁니다. 슬럼픈가봐요 글이 잘 안써져요. ㅎㅎㅎ
#1. 성민이에게 밀린, 강모군 발렌타인데이에 처제는 무얼했나 편.
저는 생일이나, 기념일 등 날짜에 약한 편이예요. 날짜 개념이 없달까?
그래서 친구들이 제 생일에 서프라이즈 파티 해주면 진심으로 놀래요 ㅋㅋ(심장 여러번 멈춤)
그래서 발렌타인데이도.
전날 밤 깨달았어요. 항상 곧 발렌타인데이다...얼마 안남았다...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저도 혼자서 초콜렛도 녹이고 별나부랭이도 소올솔 뿌려가며 하나하나 잔망스러운 포장지에 넣어 하트 쉐입의 상자에 담아 부쟁님,차쟁님 몰래 눈짓으로 강모군 불러서 '이거 네거야!' 하고 건네며 수줍게 도망치고 싶었는데 ....
이런 붕어같은 여자.... 민물로 돌아가리.....
결국 발렌타인데이 당일 부랴부랴 편의점에서 페레로로쉐 10구 짜리 사서 가방에 숨기고 출근했어요.
"안녕하세요-"
"안녀엉-"
회사와 집이 가까워 먼저 출근해 있는 강모군에게 굿모닝 인사를 한 뒤 자리로 가는데 강모군이 슬슬 따라왔어요.
자리에 앉아 가방은 책상 밑에 두고 회사 프로그램 로그인 부터 하는데 강모군은 아무말 없이 옆에 서서 제가 하는걸 보고 있었어요.
" 왜요? ㅋㅋ"
" 응 아니. 일 잘하나 보려구..."
" 뭐예요 ㅋㅋ 왜요?"
" 아....단게 먹고 싶다."
강모군은 돌직구남이었어요. 생각보다 용맹스러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와중에 저는 또 장난기 발동. 본능적으로 발연기 시작합니다.
" 어떻해요...저 발렌타인데이 오늘인거 까먹어서 준비 못했는데 ㅜㅜ"
" ..............나 초콜렛 받을데라곤 회사 밖에 없는데...."
저는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며 초콜렛 사다 줄테니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어요. 그러자 강모군 삿대질을 하며
" 이미 늦었어."
" 오늘 하루종일 발렌타인데인데 뭐가 늦어요 ㅋㅋ 빨리 사다줄게요-"
"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진짜 늦은거야. 내 주제에 초콜렛은 무슨-"
시무룩한 얼굴로 뒤돌아서서 일부로 천천히 걸어가는데ㅋㅋㅋㅋ 장난 그만치자 해서 가방에서 얼른 초콜렛을 꺼냈어요.
" 선배님- "
" ........왜에?"
삐친 얼굴로 뒤돌아선 강모군 앞에 페레로로쉐를 내밀었어요.
" 맛있게 먹어요 ㅋㅋ"
"............너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입이 귀에 걸려서 안그래도 살짝 찢어진 눈 더 가느다랗게 뜨고 웃는데 미추어 버리는 줄 알았어요ㅜㅜ
제 앞에서 초콜렛 몇개 인지 일일이 세어보는데ㅋㅋㅋㅋ 열개요 앨개- 더 많이 주고 싶었는데 미안해요 ㅜㅜ
" 화이트데이에 저도 주세요. 저도 받을데라곤 회사 밖에 없어요-'ㅁ' "
라고 애프터를 남긴 뒤, 일을 열심히 하는 척 했어요. 더 지켜보고 있다간 얼굴 폭파 당할 것 같았지말입니다. ㅜㅜ
#2. 대리님 준비하시고....쏘세요! 편.
퇴근 후, 어쩌면 썸이 생길지도 모르는 약속이 생겼기에 저는 한시간 일찍 일어나 아침부터 공을들여 화장을 했어요.
살을 뺼 생각은 안하고 쉐딩에만 목숨을 걸던 저는 결국 자제를 못하고 턱선을 깍고 코도 높아보이기 위해 코옆 쉐딩에도 열을 올렸어요.
그리고 거울을 봤는데
어머-! 분명히 커텐치기 전까진 예뻤는데....
분노의 어푸어푸 세안을 하고 그냥 하던대로 화장하고 출근했어요. 겟잇뷰티 왕 시청잔데 화장 더럽게 못하네 ㅜㅜㅜㅜㅜㅜ
아침부터 난리 친 덕분에 회사가서도 하루종일 졸았어요. 자꾸 상모 돌리니까 부장님이 지나가시면서 볼펜으로 제 목에 마취주사 놓는 척 하시고 ㅜㅜㅜㅜ(제가 고릴라가 아니잖아요 ㅜㅜㅋㅋㅋㅋㅋ)
아무튼 열일을 하고 드디어 꿀같은 퇴근타임. 퇴근 이스 백-!
강모군과 선배님, 대리님과 밖에서 몰래 모여 저녁과 술을 같이 먹자며 프렌차이즈 펍으로 향했어요.
주문을 하는데 스테이크와 샐러드가 주류인 메뉴판을 보며
" 아...두부김치 먹고싶다"
헸다가 쫒겨날 뻔 ㅋㅋㅋㅋㅋㅋ
자리는.....제가 강모군 옆에 앉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강모군 옆에는 선배님. 저는 강모군 맞은편에 앉게 됐어요. 밥 먹으면서 맨날 마주보고 먹어서 이 구도는 별로 감흥 없는데....저는 옆에 앉는 게 좋은데 다들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별 다른 기대하지 말자. 그냥 재밌게 놀자'
체념아닌 체념을 하고 열심히 떠들고 물개 박수도 쳤어요.
그런데도 자꾸 신경 쓰이는건 어쩔 수 없는 듯.
이따금씩 선배님이 강모군에게 귓속말도 하고 둘 만 아는 이야기로 웃기도 하고.
'오늘도 과음하는 날이구나.'
나중엔 조금 지치고 살짝 알딸딸해져서 탁자에 턱괴고 있었는데 전화받으러 나갔던 강모군이 자리에 돌아왔어요. 그런데 자기 자리로 가지 않고 제 옆에 앉아서 이것좀 보라면서 동영상 하나를 보여줬어요.
잠자는 규성님이여-
라는 제목의 동영상이었는데 ㅋㅋㅋ 동생이 치킨 사들고 집에 와서 자는 형을 '조율'부르면서 깨우는데
" 잠자는-규성님이여-이제 그만 일어나요-"
형이 일어나서 동생 뺨 때리고 다시 자는 내용이었어요 ㅋㅋㅋㅋㅋ
동영상 자체도 웃긴데 저도 동생이 가위 눌릴 때 자주 뺨 때려서 더 빵터져갖고 강모군하고 같이 웃다가 둘이 박치기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머리 긁적이니까 갑자기 강모군이 제 머리통? 만지면서 머리에 살찐 거 보라고 ㅋㅋㅋ ㅜㅜ
" 뭐예요-"
하고 민망해서 강모군 팔한대 치려다 삐끗해서 강모군 가슴팍 치고 ㅜㅜㅜㅜㅜ
" 아 내 갑바 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로맨스는 무슨. 이건 그냥 코메디다 ㅋㅋㅋㅋㅋ
1차 펍에서 나와서 아쉽다고 조개구이 집까지 2차 갔어요. ㅋㅋ 이렇게들 모인게 처음이고 다들 한 유머 해서 거의 토크배틀 수준으로 놀다가. 대리님 예비 남편분이 폭풍전화하셔서 열한시 넘어서 합의하에 모임을 파헸어요.
강모군이 운전을 하기로해서 1차에서 맥주만 한두잔 마셨는데, 선배님은 따로 친구들 더 본다고 먼저 가시고. 대리님과 저는 강모군 차를 탔어요.
거리상으로 보면 대리님 집이 제일 멀어서 저 먼저 데려다 줄거라고 생각했는데
" 대리님 먼저 데려다 드릴게요-"
라고 강모군이 말해서 대리님 동네로 먼저 갔어요.
" 대리님 안녕히 가세요 ㅋㅋㅋ"
앞 좌석에서 내리는 대리님을 향해 폭풍 샤우팅을 한 뒤 다시 앉았어요 ㅋㅋ
" 앞으로 와서 앉아~"
강모군이 앞좌석으로 타라고 해서 내려서 다시 앉았는데 음..... 쓸데없이 또 긴장을 합니다. 저는요-
" 취했어?"
" 아니요-그냥 살짝 졸릴정도? ㅋㅋ"
" 이미 눈 감겼는데?"
" ㅋㅋㅋㅋㅋ"
" 노래 틀어줄게. 이 노래 좋더라.
하고는 Leona Lewis 의 Shake you up을 틀어줬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라 단번에 알아채곤
" 저도 이노래 좋아하는데 "
" 아 진짜? 이 노래는 꼭 차안에서 크게 틀어놓고 들어야 더 좋더라."
뭐 사랑을 읖조리는...그런 잔잔한 발라드 아닙니다.ㅋㅋㅋㅋ 그냥 듣고 있으면 살짝 어깨 춤 추고 발로 템포 맞추게 되는 노래예요 ㅋㅋ
차 안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옆에 있고. 좋아하는 노래도 흘러나오니. 진짜 기분이 좋았어요ㅜㅜㅋ
뭐 사귀고 있는 사이라면 기절했겠지만. 이렇게 잠깐이라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자꾸 웃음이 나오려는 걸 노래 따라부르는 척 하면서 숨겼네요 ㅋㅋ
이부분에서 많은 분들이 처제 멍청이를 외치시겠지만..
제가 누군갈 좋아하는 이 기분을 조금 더 느끼고 싶은? 그런 비연태 같은 생각이 아직 커서. ㅋㅋㅋ사실은, 고백했다 차이면 회사인데....퇴사할 수도 없고 난감하잖아요 ㅜㅜ ㅋㅋㅋ 나에게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짜 줄 스승이 필요한데 ㅜㅜ 타의로 모태쏠로인 친구들이 많네요 저는 ㅋㅋ(절대 원해서 된 것이 아냐)
Leona노래 두번 연속으로 듣고, 계속 순서대로 음악 재생시켰는데 갑자기 조율이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수에서 JK김동욱이 부른거 ㅋㅋㅋㅋㅋ
펍에서 본 잠자는 규성님어여 동영생 생각나서 둘이 또 빵터져서 엄청 웃었네요 ㅋㅋㅋ
기분 좋아져서 전인화 벤치마킹이구 뭐구
제이케이 김동욱 성대모사 강모군한테 해주고
원더걸스 비마베이비 노래 나올 때 두손 모으고 춤도 춰주고 ㅋㅋㅋㅋ
강모군이 살짝 놀래면서
" **씨 이렇게 재밌는 사람이였어? 이러니까 집에 보내기 싫잖아. 진짜 재밌다 ㅋㅋㅋㅋㅋ"
앞과 뒤 두 문장은 강제 삭제한다.
'집에 보내기 싫잖아.'
'집에 보내기 싫잖아.'
'집에 보내기 싫잖아.'
너....너에게 사랑의 구속영장을 신청한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집행유예는 없다. 바로 구속이지 말입니다.
아, 취한척 하고 그냥 자버릴까. 무리수까지 생각하다. 동네로 오니 바로 귀소본능 발동되서 "주말 잘보내세요~데려다줘서 떙큐~" 하고 집에 왔어요.
달달한 일보단 실컷 웃고만 왔는데 설레임은 더 컸던 것 같아요. 뭐...뭐지?
그래도 사무실에서 봤을 때 보단 더 친해진 느낌이 드는 게...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힝.
그런데 이런식으로 판쓰면 왠지 '개념 상실한 사람들' 판으로 옮겨야 할 것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인 뭐지?ㅋㅋㅋㅋㅋ
점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으시죠?
이게 차라리 인소였다면 재밌게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여러분. 다 아시죠? 현실은 시궁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로우 스텝이지만, 목적지를 잃지 않고 저는 그렇게 한걸음씩 걸어갈거예요.
그 엔딩이 새드엔딩이더라도,
그러면 뭐 소고기 사먹고 툴툴털죠.
다시한번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해요 ㅜㅜ
좀 더 달달하고 재미있는 에피가 생기도록 기도해주세요-아임 빅 팬 오브 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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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일이 너무 많아서 'ㅁ'///
요즘 집에가면 바로 혼수상태라 ㅋㅋ
추천이며 댓글이며. 깜짝 놀랐어요. (이쳐메이징-)
오늘 퇴근하고 바로 10탄 쓰겠습니다.
이젠 나만의...나만의 판이 아닌 것 같은 이 느낌적인 필링
광클릭으로 미업데이트에 카오스적인 혼돈을 느끼지 마시고,
힘드니까 이따 저녁과 밤 사이 경계지점에 처체판이 올라온 것 같다...라는 느낌이
대뇌 전두엽에 스칠 때,
그때 see ya ㅋㅋㅋㅋ
근데 별건 없으니,
킬링타임용으로...
영화 보러가기 전, 광고보는 느낌으로 오세요 ㅋㅋㅋ
이어지는판은 더이상 음슴.(10탄이 끝이군요?)
회사생활 판에서 만나요~'ㅁ' ㅋㅋㅋ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7739963
새로운 처제판 10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