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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제인생을 망쳤습니다

북치기박치기 |2013.02.16 20:01
조회 14,652 |추천 57
안녕하세요 19살 고등학생입니다. 제목부터보시면 제가당연이 패륜아 관심종자 이렇게 보시는분많으실텐데 . 이제부터 제사정을말해드리겠 습니다

저희어머니는 교회를다니시는 집사님이십니다. 그러나 저희어머니는 교회에 미치셨습니다. 왜냐구요

저희어머니는 20대 후반쯤에 교회를다니셨습니다 지금까지 거의20년이상을다니셨구요 그렇게 저도 태어나자마자 교회를다녔지요 한동안은 괜찬았습니다. 어느날 교회에서 학원을 만든다는 소리에 저희어머니 는 그교회학원을믿고 한달에 30만원되는 학원을 매일다 녔습니다

초등학교4학년에서 중3까지 저는 항상 어머니말씀만 순종하구 아무탈없이다녔습니다 어느날 제가 질풍노 도시기가왔을때 학원을 두세번 빼먹은적이있지요 그때부터였습니다 어머니께서 절혼내시지랂으시는겁 니다.

다음날 학원을 갔지요 학원원장님이 목사님입니다 목사님이 저를부르시는겁니다 학원옥상으로 부르시 더니

갑자기 와이셔츠를벗으시더니 저를 구타하셧습니다 얼마나맞은지 30분동안 맞아서 눈물도안나서 살려달 라고애원을햇습니다 개패듯이맞고나서 1시간쯤맞고 나니 끝이나더라구요 저는 엉덩이에 멍투성이에 팔과 다리는물론 몸전체가 멍투성이였습니다 그래서 한여 름에 긴팔과 청바지만입었지요 그땐몰랐습니다 내가잘못하면 부모님한테 혼나되는데 왜목사님한테 맞는걸 몰랏습니다 그렇게맞고난뒤 저애게 과자를주면서 아직도 똑똑히생각이납니다 과 자를주면서 너맞은거 아무한테도말하면안되 이러시 길레 저는 하도맞아서 목사님이말하시면 무엇이든 햐 야겟다는생각에 아무말도아무탈없이 병원에 한주동 안입원햇습니다.

그리고 2년뒤 어느덧중1이된저는 일요일날 교회를 항 상나가다가 어느날 친구랑 피시방에갔습니다 그런데 잠시 충격적이게 목사님이 차를타시고 저를대리러오시는 겁니다 저는 일단 교회뒷뜰이있는데 거기창고가하나있습니 다 교회예배참석하지않았다고 혼내시는데 이번에는 매가없으시고 맨주먹으로 저를때리시는겁니다 저는 가차없이 살려주세요라는변명바께할줄몰랏고 20분을 또개패듯이맞앗습니다 저는 잘못한건데 왜목사님이 때려야하고 부모님이 있는가정애 아버지도그사실을 모릅니다 왜냐구요 당연히 우리어머니께서 말하면안 된다고하셧죠 그리고 중3때 어머니께서 제가 통장에 130만원을 모아둔돈아있습니다 근데 다사라졌죠 왜냐구요 엄마가 교회에다바치셧습 니다 ㅏ너무나 분노가치올라 어머니와 심하게싸웟습니다 그뒤로 또 목사님한테불려가 맞고 하루종일맞앗습니 다 어느덧 제가중3이되엇습니다 이제 제가 이때부터 증오를하기 시작햇지요 엄마를불러서 이이야기를다말햇습니다 왜나는이런삶을살아야하는지 남들여가생활할때나는 감방같이 가기싫으면서 억지로가야하는곳이 교회인데 나왜이렇게살앗는지 모르겟다며 엄마를원망햇지요

어머니는 예수님께회계하라 하나님이지켜보신다는등 답변을 종교식으로맨날답변하지요 그래서 제가엄마한테도 애로사항을말을잘안합니다 그리고 저희어머니는 진짜 바보이십니다 아무리사후세계가두렵다해도 생활비 반을 교회십일조 건축헌금 선교사헌금 식겁하시죠 재가 19년동안 밥재대로 차랴주신적없습니다 맨날 엄마예배잇다고 청소해야된다고 김치찌개아니면 고기요 반년애한번먹을까말까입니다 이젠 용돈도 주실돈도없으셔서 말쯤에 거의 거지생활입니다 너무억울하고 암울한생활 진짜 진심으로 이야기해도 변하지안는 저희엄마 어떻게해야하는지 정말아직 목사 진짜 증오하고 죽이고싶습니다 지금 저희어머니는 아침7시에나가셔서 6시에들어오셔서 저녁도안챙겨주시고 기독교티비만보시네요 무튼 여기까지읽어주신 형님 누나들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행복한하루되세요

자작아닙니다 경북 구미 p교회입니다

수정
댓글달아주신분들감사합니다

아버지이야기나오시는데 아버지는 6개월씩 출장가시는 바쁘신분이라서 아버지는모르십니다

17일 수정

읽어주신분대단히감사하구요

요번계기로 아버지와이야기하여서 목사 님과 이야기를할겁니다 꼭후기올릴게요 베플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참고로 기독교이신분오해가많으신데 기독교에악감정없습니다

베스트판감사합니다 그리구 구미사시는분들 자꾸 어디동물으시면곤란합니다
추천수57
반대수4
베플KI|2013.02.17 19:47
이단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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