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오빠랑 엄마랑 결혼식장갓다가
시외버스타고 집가는데 넘졸린거야ㅋ
근데 오빠한테 기대기는 쫌 그래서
시외버스타면 손걸치는데 잇단말야
거기다가 턱에 손괴고 잘려햇눈데
친오빠가 갑자기ㅋㅋㅋ
앜ㅋㅋ아직도 설렌다ㅋ
내얼굴? 고개잇자나!!
내얼굴을 손으로 쓰윽~하공ㅋㅋ
지어깨에 내얼굴놓고!!
"아가야잘자"라고 햇단말야ㅋㅋ
아낭.. 울오빠지만 넘멋진거가테!!ㅋ
평소에 까칠이가 잘해주는거 넘 설레☞☜..
이런거 나만 설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