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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느님) 카톡을 처음 시작한 귀여운 우리아빠

17흔녀 |2013.02.16 21:48
조회 36,087 |추천 144

헐 베톡..'0'..12시가 지나니까 되있네요;/당황당황/

추천눌러주신분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영광을 여러분ㄲ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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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부끄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판을 써보는

17흔녀입니다ㅎㅎㅎㅎ 뒷북일지 모르지만 아직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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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는 올해 40세가 되시는 평범한 가정남임!짱

현재 인테리어 공사 같은것을 직업으로 뛰시고 맨날 야근까지 뛰어가시면서

밥은 제대로 챙겨 먹는지 집에 잘 안들어오심..ㅠㅠ

 

얼마전 14일날에는 우리 중학교 졸업식이었음.그날 만큼은 아빠가 졸업식에 와주셨지만

일이 바빠서 얼굴만 보고 다시 일을하러 가셨음..ㅠㅠ

 

근데 그날 갑자기 아빠가 카톡을 시작하셨는지

우리아빠 이름으로 카톡이 날라왔음ㅎㅎㅎ 하지만 아빠는 지금까지 문자,전화만 쓰셔서 그런지

좀 많이 서툰끼가 보였음ㅋㅋㅋ

 

그냥 아빠랑 카톡하다가 은근히 웃겨서 한 번 올려봄!!ㅎㅎ윙크

 

(재미없어도 욕은 삼가해주세요ㅠㅠ상처받아요 흑ㅎㄱ흑휴ㅠ)

 

 

 

 

 

 

 

 

 

 

 

 

 

 

 

 

 

 

 

 

 

 

 

 

 

 

 

 

 

 

 

 

끝이에요ㅎㅎ

재미없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일단

허접한 제 글 봐주셔서 감사해용☞☜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하지??땀찍

 

음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새해에는

모두 일 잘 풀리셨음 해요~~

 

 

지금 이 추운날에도 밖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저희아빠를 위해

추천 한 번만 꾹! 눌러주세요ㅎㅎ!!♥

 

 

 

 

 

 

 

14일날 졸업한 ㄱㄱ중학교 3학년1반 사랑해!!

선생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렸어요!!

 

그리고

 

류ㄱㅎ

조ㅇㅂ

강ㄷㅇ

김ㅎㅈ

김ㄷㅂ

김ㄴㅎ

지ㅎㅅ

김ㅇㅈ

박ㅇㅎ

신ㅎㅈ

 

너네 다 애낌♥

고등학교 가서도 연락 끊지말자!ㅎㅎ

 

 

 

 

 

 

 

 

 

아빠! 일하느라 많이 바쁘지??

아빠가 지금 이 글을 보고있을지는 모르겠지만ㅎㅎ

밖에 추운데도 밤새가면서 야근하는데 힘든내색도 안보이고

지금까지 든든하게 내 옆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가끔 심술부리고 짜증내도 웃으면서 넘어가줄때마다

솔직히 많이 미안했는데ㅎㅎ역시 나한테는 아빠가 짱인것같에!!

  이번헤에는 나도 열심히 공부하고

부끄럽지 않은 딸 될께!! 사랑해!!!♥

 

 

 

 

 

 

뿅♥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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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분들이 그 사진말한거 카카오스토리 아니냐고 하시길레

'그런가?'하고 다시 물어봤는데 맞다네요ㅎㅎ당황

제가 이해를 잘 못했었나봐용'0'@ 헷갈리셨다면 죄송할뿐ㅠ_ㅠ통곡

아빠가 또 카카오스토리는 어떻게 하는거냐면서 물어보길레

알려줬더니 '오케바리~'하면서 자기도 한다더니 잘 안돼나봐요ㅋㅋㅋㅋ

혈압오른다고 톡함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 아빠 귀엽다고 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ㅎㅎ

실제론..안귀엽...음..귀엽나?ㅎㅎㅎ;걍 애교가 쫌 있을뿐ㄴ!

 

 

저희 아빠한테  톡된거 말해주고 판분들이 귀엽다고 말해주신것들

알려주니까 정말 간단한 ^^v흐흐

감사하데요!!ㅎㅎㅎ전 이만 가볼께요!!
추천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뿅^^v

 

 

 

추천수144
반대수3
베플븉ㅇ이이ㅣ...|2013.02.17 09:57
이런거찾으면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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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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