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1살 파릇파릇한 대학생임을밝힙니다.... 현재는 휴학상태에요.. 네이트판에 이런사연글을 쓰는곳이있는줄 몰랐네요 ㅠㅠ 비루한 글솜씨 이해해주시길...하고 본론으로얘기하면
제가 인서울안에 있는대학을붙었습니다..^^!! 제가 요리하는학과에들어갔어요..
암튼 거기서 OT도하고 입학도하고 학교생활잘하고있었습니다! 이런말하긴쑥스럽지만 약간좀외모가나은편이라서 인기도좀있었어요. 그렇다고 막 '나는잘났으니까 키키' 이러고다니지는않앗는데..
어느샌가부터 애들이 은근 저를좀 피해다니기시작하더라구요.. 대놓고피하는건아니고 좀어색해하면서.. 그러더라구요. 전 영문을몰랏죠;; 생각해보세요 하루아침에 쉬다가 학교왔는데 애들이어색해한다면 이상하잖아요...ㅠㅠㅠㅠ.. 친한친구몇명이랑은그래도잘놀았지만(지금생각해보면 얘네는그소문을몰랐던거같아요) 안친한애들은 완전 어색해하고..(아무리안친하고그래도 이정도까진아니었습니다..ㅠ)
암튼 여차저차 세월이좀지나서.. 휴학을결국했습니다. 꼭 그소문때문이라고 휴학한건아니고 학교도저한테안맞는거같고 해서 휴학을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집에서 있는데 전화가왔어요. 제 친한선배님이었죠 ㅋㅋㅋ...남자분..
카톡은많이햇지만 전화는별로안해서 몰랐는데 뭐저보고 휴학했다뭐다 사생활얘기하다가...
갑자기 그분이 너가휴학했으니까얘기하는건데... 라는 말을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뭔데요뭔데요?ㅋㅋㅋ" 햇는데...세상에...
제가 되게 문란한 애로 소문이퍼졌었다고 하더라고요...완전 어.이.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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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그게뭔소리냐고 난맹세코절대그런소문날만한짓하고다니지않앗다고 했어요.진짜억울해서...
그선배분이 "사실은 나도 얼마전에 알게된건데 클럽도많이다니고 원나잇도많이하고...임신하고 몸팔았던애라고소문이났어"..라고하는데...진짜 그떄눈물이나더라구요.. 나는 그런꼬투리잡힐만한일을한적이없는데...임신이라니...몸팔았던애....그건완전창녀란소리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소문누가낸거냐고했더니 본인도잘모르겟는데 ㅇㅇ이한거같다라고하시더라구요
ㅇㅇ은 저희 학과대표? 과대? 그런분이거든요.. 그선배말로도 그선배가 입이좀싸다고 말지어내는거잘한다고...하는데..
저어떻해야할까요..ㅠㅠㅠㅠ? 휴학했어도 애들한테는 저는 그런애로오해하고있을텐데..
그 과대분(여자에요)한테 따지고싶어도 물증이없잖아요.....ㅠ 계속이렇게오해받으면서살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