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들
제가 톡을 쓸 줄이야 판도 즐겨보는 편이 아닌데 의심스럽고 무서워서 쓰게 됐네요..
제가 실수한건 백번 인정하지만ㅠㅠ 톡커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처음쓰는거라 카테고리도 뭘로 해야하는지도 잘몰라서 그냥 여기다 쓰구요ㅋㅋㅋㅋㅋ
일이 되게 복잡하게 돌아가서 내용이 좀 뒤죽박죽일꺼예요..못알아 들으시겠는분들은..뭐어쩔수없죠..
판에서 음슴체쓸땐 다 뭔가가 음스?셔서 음슴체쓰시던뎈ㅋㅋㅋ전...오늘 개념이 음는짓을 했기때문에
음슴체를 쓰도록 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억지라도 어쩔수 없어요..
어떻게 쓰는지도 잘 모르겠거든욬ㅋㅋㅋ..
아 서론이 길었네요 시작할께요!!!
오늘은 주말이니깐 늦게 일어났음 우리엄빠는 일나가시고 동생들은 각자 할일하고있는데
일어나보니깐 집이 너무 개판인겅미;;;개인적으로 지저분한거 별로 안좋아해서(누가 지저분한거 좋아함?)
일어나자마자 동생들한테 열내면서 지금부터 집치우자고 성질냄.
동생들 짜증내면서 치우기 시작함.
우리집엔 막둥이가 있어서 걔 뒷치닥거리하는것만 해도 할일이 태산임ㅠㅠ
암튼 오늘 이왕이렇게 된거 동생한테 그냥 대청소한번 하자고 책꽂이에 있는 필요없는 책들 공책까지 다꺼내면서 집은 점점더 엉망이 되어가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치우긴 했지만ㅋㅋ
근데 막내가 A4용지에 물감을 칠하고 있는게 아니겠음?나 빡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팸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움ㅋㅋㅋㅋㅋㅋㅋ나짜증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끌고 화장실로갔음
아 그전에 내가 핸드폰을 뒷주머니에 넣고 있었는데 동생 씻기다가 물들어갈까봐 큰방침대에 던져놓고
동생을 씻기고 나왔음. 동생 옷다시입히고 습관처럼 핸드폰을 찾았는데 읭?
폰이 음슴..그 방을 딴 동생이 치워서 그 동생한테 내폰 봤냐고 물어봤는데 진 모른다함ㅋ
나 당황+황당+어이+귀찮+짜증..등등 여러감정을 느낌;ㅠㅠ나 폰중독잔가봄 ㅠㅠㅠㅠㅠㅠ
난 분명히 침대위에 던져놨는데 누가 안치우고서야 폰이 없을리가 있음?
처음엔 그냥 찾으면 나오겠지하고 혼자 찾고 있었음
근데 이불을 아무리 뒤적거려도, 내가 심지어 전기장판안까지봄ㅋㅋㅋㅋㅋㅋㅋ
있을리가 없지만 정말 없었음 나 점점 불안해짐
막내한테 니가 만졌냐고 해도 모른다함(사실 얘가 범인이였음ㅡㅡ일만크게벌임 끝까지 보시길ㅋㅋ)
침대를 다 들어봐도 없었음 나 점점 미치기 시작함
나사실 다혈질임 동생들 죽일기세로 빨리 찾으라함 동생들 나몰라라 함
나 진심 지랄발광함 날 봤으면 이런게 바로 지랄발광이란걸 알수 있을꺼임
님들이 흔히 아는 지랄발광이 아님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까 조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ㅋㅋㅋㅋㅋㅋ겨우 치워놓은 집들이 다시 엉망이 됨;ㅠㅠ
이불이며 책들이며 화장실 빨래통 심지어 내갘ㅋㅋㅋ변기통까지봄 혹시내가 잘못던졌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멍청함
그렇게 열내다 보니깐 점점 내가 침대위에 던져 놨다는것도 기억이 가물가물해짐..
근데 바로 그때!!!!!!!!!!!!!!!!!!!!!!!!!!!!!!!!!!
띵똥~~~~~~~초인종이울림 근데내가 좀 미쳐있었지 않음? 잠시 대화체 가겠음
"누구세요ㅡㅡ"
"아 부동산에서 왔습니다"
"어른없으니까 가세요ㅡㅡ"
"아 부부끼리 와서 괜찮아요^^"(여기서 난 좀 이상하다고 생각함 부부면 뭐가 괜찮음?ㅋㅋ)
좀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정신도 없었고 요근래 아빠가 부동산도 다녀오셔서 난 뭐 아빠한테 전해줄게있나?라고 생각해서 일단 문을 열었음.(내가미쳤지ㅠㅠㅠㅠㅠㅠ)
문을 열었는데 부동산 중개인처럼 보이는 늙은 남자랑 노부부가 서있있었음.
당연히 뭘 줄줄알고 손을 뻗었는데 들어오는게 아니겠음?
?????????????????????????????????????????????????????나님 내동생님들당황당황
갑자기 집을 둘러봄ㅋㅋㅋㅋㅋ위에서 말했다싶이 아빠가 부동산을 다녀온적도 있고
우리가 이사를 갈 수도있다는소리를 들어서 아빠가 벌써 집을 내놨나?그럴리가 없는데?
하면서 의아해함. 의아해하기만했음. 난 멍청했음.
근데 그 중개인처럼 보이는 사람이 그 부부한테 집을 소개함.
여기가 다용도실느니...방이 몇개느니..등등 우릴 당황시킴
그래도 우리는 영문을 모르니 그냥 그사람들을 졸졸 따라다님.
근데 여기서 젤 의심이 됐던게 그 중개인처럼 보이는 사람이
"여기가 베란다입니다 빨리보세요"
"빨리 여기도 보세요" 등등 그 부부를 재촉함.(진짜도둑들이라면 동선파악할려고 그랬던거 같음)
그리고 그 부부도 내가 좀 멍청해서 나중에야 상황이 들어맞다고 생각했지만ㅠㅠ
단순히 집을 보러왔다기엔 너무 꼼꼼히 살핌...
막 베란다에 있는 큰창앞에 철?아 이걸 뭐라그러지?암튼 막아놓은 그런거까지 흔들어봄;
(이건 동생이 봤다고함)
그리곤 잘봤다면서 나감..(그때 밖에 나갈때 차나 그 사람들을 유심히 봤어야하뮤ㅠㅠㅠㅠㅠ)
하지만 우린 그때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아는 사실이없기때문에
일단 아빠한테 전화를 함
대화체ㄱㄱ
"아빠 우리집에 부동산 사람올 일있어?"
"아니, 왜"
"방금 어떤사람들이 우리집보고 갔는데"
"뭐? 잠깐만 부동산에 전화해볼게"
몇분 뒤에 아빠한테 다시 전화가옴
"부동산에서 나간사람이 없다는데 어떤사람들이야"(....우리이때완전소름돋음ㅠㅠ)
"그 사람들이 그냥 막 우리집와서 집둘러보고갔는데.."
"도둑 아니가?"
"에이 설마; 아 근데 나 핸드폰없어졌다"
"뭐라카노 잘 찾아봤나"
"진짜 집을 다 뒤져도 없다(울먹거림ㅋㅋㅋㅋ)"
"일단 알겠다 끊어봐라"
이때 님들이 알아차려야하는건 난 집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렸단 소리였는데 우리아빤 그사람들이
왔다간후에 없어졌단 걸로 알아들으셨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곧 큰일이남ㄱㄷㄱㄷ
다시 아빠한테 전화가 옴
"곧 경찰들 갈꺼니까 상황설명해라"
"곧 경찰들 갈꺼니까 상황설명해라"
"곧 경찰들 갈꺼니까 상황설명해라"
"곧 경찰들 갈꺼니까 상황설명해라"
???????????????????????????????????????????????????그새 경찰에 신고를하심.... ![]()
우린 두번째 당황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 WARP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왤케빠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름 빠름 빠름 LTE WARP Olleh!(ㅈㅅ)
암튼 우린 당황해하다가 일단 어질러진 집을 좀 치워야겠단 생각에 대충 정리를하고 경찰님들을 기다리고
있었음..
십분쯤 뒤에 경찰관님들이 오셨음ㅠㅠ
(지금생각하면 경찰관님들한테 너무 죄송함..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도 일하시다가 뛰쳐오심ㅠㅠ(아빠도미안ㅠㅠㅠㅠ)
오시자마자 우린 막 설명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아 근데 저 아침에 이상한 전화도 받았어요"
"무슨전화?"
"아침에 갑자기 전화왔는데 떡집이라고 떡배달왔다고 문좀 열어달라고 해서 나가봤는데 아무도 없었어요"
우리집은 특별한 날이아니면 떡을 배달시키지 않음. 그리고 상식적으로 떡을 배달시킨다 하더라도
보통 핸드폰연락처를 남기지않음?요즘 누가 집전화를 남김?
근데 이때 내동생이 참 잘한게 우리집에 자꾸 인강들으라는 귀찮은 전화가 자주와서
동생이 그런 번호들을 외우고 있음ㅋㅋㅋㅋㅋㅋ그 인강들으라는 전화오면 막 남자인척하면서
누나없어요 이런적도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시 본론으로돌아가자면 동생이 혹시 또 인강들으란건아니겠지?하면서 그 번호를 유심히 본 뒤에 받음. 우리집전화기가 최근 발신번호가 뜨는데 나중에 그 번호들중에서 그 떡집이라는 번호를 빨리 찾을수 있었음ㅠㅠ 내가 그 번호로 전화하니깐 떡집은 맞았음
아빠도 전화하심 근데 우리동네에 있는 떡집도 아닐뿐더러 우리집에 전화한적도 없다하심.
혹시나 아빠가 딴사람이 번호를 바꿔서 전화를 걸 수도 있냐고 하시니까
그럴수도 있다고 하심;;;;;아빠도 그사실을 첨 아셨고 그분도 확실히 아시는 하신 말씀인진 모르겠지만
암튼 뭔가 냄새나지않음? 경찰관님들도 이런 경우는 첨이라고 하심.
그리고 이 사건의 주요사물(?)...일을 이렇게 꼬이게 한..내핸드폰................기종하고 내가 열심히 집을 뒤졌는데도 없다고 말씀을 드리고 핸드폰이야 다시 첨부터 찾아보면된다고 넘어갈려고햇음난..
근데 모두들 그 사람들이 왔다간후에 폰이 없어진걸로 아셔서 난 어쩔줄몰라하고 있는데
그떄 학원에 갔던 또다른 동생이옴ㅋㅋㅋㅋ
얜 완전 당황크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들어보니깐 집앞에 경찰차가 있어서 언니들한테 앞에 경찰차가 있다고 말해줄려고 빨리 들어왔는데 우리집에 그 경찰차 주인들이 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놀랬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이 다끝난후에 우린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멍청할수갘ㅋㅋㅋㅋㅋ
근데 읽다가 글쓴이한테 뭔동생이 그렇게 많음?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음 우리집 4남매임^^ㅋㅋㅋㅋㅋㅋㅋ
아..계속 딴이야기로 셈.. 아무튼 그 학원갔다 돌아온 동생한테 혹시 내 폰봤냐고 물으면서 니가 한번
찾아보라고 하고 다시 얘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여기있네!!!!!!!!!!!!!!!!!!!!!!" 동생이 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완전 쪽파류ㅠㅠㅠㅠㅠㅠㅠ왤케크게말햇니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우리가 상상도 못했던 곳에 있었음 이거..좀 설명하기가 애매한데;..ㅠㅠ
방에 티비가 있는데 그 티비는 우리아빠가 손수 만드셨던 탁자 위에 올려져있음
그 밑에는 막내가 아침에 뽀로로보면서 밥먹는다고 놔둔 작은탁자가있는데 티비가 올려져있는 탁자밑에
그 작은탁자쏙 들어감 들어가고도 아주쪼~~~~~~~~~끔 요만~~~~~~~큼 남음
근데 내폰이 그 사이에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우리 침대며 엄마아빠침대며 다 들어내고 혹시 옆에 떨어졌나 다꺼내보고 장롱밑까지 안본곳이 없음 근데 동생은 그걸 한번에 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여서 그런지 좀 여유롭게 찾았지 않겠음?그래서 그렇게 찾을수있었던거고..
알고보니 막내가 화장실들어가기전에 내 핸드폰을 만지고 그 작은 탁자위에 올려놨는데 동생이 그 방을 치운다고 그 작은 탁자를 티비탁자안으로 넣은거임...;;
난 폭풍 쪽팔림이 몰려오고 것보다 바쁘신 경찰님들을 고작 내핸드폰때문에 이렇게 오시게 됐다는 점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죄송했음............................ ![]()
경찰관님들도 좀 어이없었는지 동생한테 상줘야겠네 그러시면서 농담도 하시고 한분은
이번일을 계기로 정신차려!!라고 훈계?도 해주셨음ㅠㅠ
난 폭풍쪽팔림ㅠㅠㅠㅠㅠ하..어찌나에게 이런일이....
핸드폰을 찾았다고 해서 경찰관님들은 그냥 가심...
근데 이게 다가 아니잖슴? 아까 집둘러본 그사람들...그냥 집호수를 잘못찾아왔다고 생각해봐도
동생이 받았다는 그전화...아마 그 전화는 집에 어른이 있는지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사살을 할려고 한것 같다고 이런건 완전 타켓을 우리집으로 한 경우고 신종사기라고 경찰관님들도 말씀하심;
그 분들도 이런 일은 처음이시라고 하고;...
핸드폰은 내 과실이지만 진짜 그사람들이 우리집을 타켓으로 하고 들어온거라고 하면
우리가족 무서워서 어떻게 삼......그리고 우리집에 1층이라서 예전에도 이런일이 엄청많았음..
도둑도 들었었고...절대자랑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진짜 내가 그때 아빠한테 먼저 전화를 했어야했는데 너무 정신도없었고 당연히 뭘줄꺼라고 생각하고열었는데 그렇게 들이닥친거라 너무 죄송했고 무서웠음..진짜 많이 혼남...나움ㅠㅠㅠㅠㅠㅠㅠㅠ흙
글이 진짜 많이 길고 문맥도 안맞다고 생각할 모르겠지만
그냥 내가 오늘이런일이 있었다고..님들도 조심하라고...올리는거니까 욕은하지말길...
나도 모르는 사람문열어주면안되는거 정말 잘암ㅠㅠ나이가 몇갠데 그걸모르겠음?ㅠㅠㅠㅠ
평소에 내가 안그랬는데 일이 이렇게 되니깐 너무 무섭고 황당했음...
지금은 직접적으로 피해입은 일이 없으니까 모르겠는데 너무 무서움ㅠㅠ
이젠 밤늦게 안다니고 주변좀 잘 살피고 다녀야겠음ㅠㅠ
오늘일을 계기로 진짜 정신이 번쩍 들었고 개념도 다시 챙겼음..
님들도 조심하세요...
그럼 안녕.....![]()
근데...
너무무서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려주사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