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이제 스물중반 달리는 여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2년동안 화류계에 몸을 담았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돈에 눈이 멀어서요...
친구의 사탕발림에..정말 딱ㄱ한번 몸도 팔아봤습니다...정말 딱한번이요..그날 바로 후회하고 울고불고..
그 뒤로도 정신못차리고...보도를 하다..이제 정말 정신차려야지 하니 대학교도 못다닐상황에....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대학교는 자퇴한 후 국비지원 받아 자격증 공부하며
학원 안가는 주말에 편의점 알바하며..반성하고..변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도...밤이면 죄책감에 잠이 안오네요..
한번 ㄱㄹ는 빨아도 ㄱㄹ라던데.....
그냥 이곳에 밖에 푸념할 곳이 없어 적어보았습니다..
현 남자친구는 전에 일햇던 것 알고있고 다시는 안하겠다 약속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너무너무 답답해서...익명성을 이용하여 글 끄적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