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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여자.(특히 남자분들 댓글)

진달래 |2013.02.18 12:29
조회 8,527 |추천 1

제가 아는 남자분이 전 여자친구를 못잊는데요..

10년을 만나고. 파혼한지 5년이 지났는데도..(여자가 파혼)

이 여자분을 못잊고.. 다른 사람을 만나도.. 못잊고..

이 여자분은 어떤 매력이있어서.. 이 오랜세월을 만나도 질리지않고..

남자의 마음에 영원히 묻혀있을까요?

이런 경험 있으신분 있으세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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