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에 재미있는 게임이 있을까? 가능하다. 피땀 흘려 번 돈으로 사서 시간을 낭비할 수 잇는 것들도 많지만 무료이면서도 중독성이 있는 것들도 분명 많다. 여러분들에게 10가지 게임을 추천해본다.
대한인터넷방송 영상사업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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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런2(Temple Run 2)
안다 알아. 누구도 거부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지난 수 개월 동안 필자처럼 이 전설적인 인디아나존스(Indiana Jones) 스타일의 모바일 게임을 거부해 왔다면, 시간을 낭비한 것이다. 중독성이 매우 강하며 조작감도 뛰어나다.

벡터(Vector)
같은 부류이지만 외관이 많이 다르다. 이 횡스크롤 파쿠루(Parkour-em-up) 스타일의 게임에서는 전기 충격기로 무장한 추적자들을 피해 지붕 위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자그마한 캐릭터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는 것만으로도 숨이 탁 트이며, 몰두하게 만드는 게임이다.

메가트로이드(Megatroid)
너무 빠른 속도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Triolith.MEGATROID는 메가트로이드의 재미를 전혀 해치지 않는다. (멍청한 애니메이션 다이알로그 상자가 마음에 안 들긴 하지만, 공짜인데 어떠랴.)

언블록미 프리(UnblockMe Free)
이 간단하지만 매력적인 퍼즐게임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블록을 옮겨 빨간 것이 통과할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것이다. 필자는 대중 교통을 이용할 때마다 이 게임을 즐기곤 한다.

스트라이크 파이터스(Strike Fighters)
이것이 DCS: A-10C는 아니지만 스타라이크 파이터스는 비행 시뮬레이션 매니아들을 위한 작은 게임으로 역사적인 비행기를 조종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작은 화면에서 꽤나 뛰어난 그래픽감을 선사한다.

앵그리 버드(Angry Birds, 거의 모든 버전)
이건 링크조차 제공할 필요가 없다. 만약 여러분이 이 시리즈를 모른다면, 배경지식을 설명하기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야 하는 수준이다. 어쨌든, 이 시리즈는 여러 시리즈에 걸쳐 뛰어난 조작감, 그래픽, 통쾌함을 제공한다.

배드 피기스(Bad Piggies)
앵그리버드와 환경이 비슷한 배드 피기스는 전작들보다 더욱 중독성이 강하다. 앵그리버드보다 좀 더 물리규칙이 복잡한 배드 피기스(Bad Piggies)에서는 돌진하는 차량을 이용해 돼지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켜야 한다.

좀비 로드트립(Zombie Road Trip)
모바일 세계에서는 좀비가 단골 손님으로 등장하며 좀비 로드트립은 좀비라는 소재를 잘 살리면서도 뛰어난 재미를 제공한다.

솔리테어(Solitaire)
개인적으로 자유로운 세계에서 판매되는 모든 컴퓨팅 장치에서 작동되는 솔리테어가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안드로이드에서 즐길 수 있는 무료 버전들이 다양하게 존재하며, 모빌리티웨어(MobilityWare)의 버전이 가장 인기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사이먼 타담(Simon Tatham)의 퍼즐
가치의 측면에서 이것이 최고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쉬운 것부터 "이건 사기야!" 수준의 난이도까지 다양한 퍼즐을 폭넓게 제공한다. 때로는 컨트롤이 조금 이상하기는 하지만 자신의 두뇌를 시험하기에는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