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의하는 톡여러분 맞춤법이 많이 틀릴것같아요!!
귀엽게.. 봐주세염!!
몇년째 톡을 읽는것을 아주 좋아하는 여자입니다. 20대 중반입니다.
이번에 해외에 관한글이 글이뜬적이있는데
아주 많이~!!! 정반대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더군요.
저역시도 그글에서는 반대쪽입니다. 그글쓴이님.. 비난하는거 아니에요 ㅎㅎ 그냥 전 반대라는뜻이요
저는 제입장에 글을쓰는거라서 아닌분들은.. 아닌가봐요...모든사람들은 가치관이 다르니깐요.
저는 한국에서 고등학교입학하고 얼마안되서 미국으로!! 조기유학을 온 처자입니다.
저는 미국에서만 살았구, 그중 뉴욕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1번째 선입견!! 유학생들은 돈이많다!!
네!! 정말 돈이 많은 학생들 정말 많습니다. 아빠가 다 끝에 "사"가 들어가는 직업많고여 (의사,변호사,회계사) 대기업사장 딸래미 아들 많이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평범한 집안에서 저에게 모든걸 올인해서 보내주신 집도 많습니다. 대학교 학비, 물가, 집세 비쌉니다. 하지만 그역시 일하면 시급이 높아서 많이들 아르바이트 하면서 학교 다닙니다. 유학생신분으로는 법적으로 일을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뉴욕은 큰 한인타운들이 많고, 한국분들이 샌드위치 가게나 네일샵, 세탁소등 많이들하시기때문에
신뢰만 있다면 일구하기가 어려운편은 아닙니다.
2번째는 외국인들 친구와 남자친구인데요.
저는 개인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남자들이 마니들 다가 옵니다. 그렇다고 모든 외국인들이 백인 흑인 상관없이 동양인을 다 좋아하는거는 아닙니다. 자기 능력껏 받아드리거나 친해지는수도있고, 그렇지 않을수있습니다.
3번째 동양인을 무시하고 차별한다.
전 뉴욕에만있어서 딴 미주 지역은 모르겠지만, 뉴욕만큼은 없는편이라고 저는 말하고싶네요.
뉴욕은 많은 인종들이 사는 도시이라서 그럴수도있습니다만, 미국사람들은 정말 한국인을하고는 다르게 너무 나도 친절합니다. 배려있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닌사람도.. 티는 안내지만 안좋아하는것도 있겠죠 ^^
4번째 유학을 가면 무조건 영어를 잘한다.
저는 미국온지 1년되었는데 열심히 공부해서 아이비리그대학간 아이도봤고,
미국온지 5년이되었는데도, 외국인과 소통이안되고 , 어디 맥도날드이런곳가서 주문도 못하는
그런 유학생도 많습니다.
미국오자마자 외롭고 힘듬니다. 어느 누구 안그러겠습니까.
미국오자마자 한국애들이랑만 노는애들은 평생 영어 못하고 귀국합니다.
그반대로 한국인과 아예 안노는건아니지만, 정말 학비가치를 알고, 열심히 하는 유학생들도 많아요.
저 또한 지금 아직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요, 학비너무 비싸서, 유학생은 장학금도 안주지만, 딴데서 라도 막찾아서 받고있네요. 집값도 비싸니, 안친하고 트러블도 많은 룸메이트지만, 어쩔수없는 상황이고 이렇게 좋은환경에서 자라고, 공부할수있다는 생각으로 긍정정으로 공부하고있습니다.
저도 가끔은 정말 한국인으로서 창피한 한국유학생들 많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많이들 철들고 하더라고.
한국에서 입시경쟁, 교육열. 유학생들 한국학생보다 못따라가고, 그만큼 공부도 안하지만
유학생은 유학생만 느끼는 고통이있고 보람이있다는거 ! 톡여러분들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이제 네일가게에!! 아르바이트를하러 가겠습니다.
미국 전체, 세계전체 유학생들 화이팅 !^^